나만의 도피처가 필요하다.

란이씨♡200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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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싶을 때
소리지르고싶을 때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는 곳에
아무 생각 없이있고 싶을 때

내방말고
어디론가
달려갈 '도피처'가
있었으면 좋겠다.


'세상과의 단절'도
편안히느낄수있는
모든 것을 외면하고도
자유로울 수 있는

그런 나만의 '도피처'말이다.
나만의 도피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