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34 평벙한 여자입니다. 너무억울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기분이왔다갔다해서 글남겨봐요. 30초반에 결혼하고싶었던 남자랑 헤어지고 심란할쯤 헬스장(다닌지 1년정도쯤되엇을때)본부장이라는 사람이 커피한잔하자했는데 처음엔 거절했다가 제가 나중에 명함 달라고해서 만나게되었어요 처음만난날 술자리를 갖게되고 잠자리까지했죠 그뒤로 점점 이사람과 친밀한사이가되었고 결국 사귀게되었어요 그렇게 반년쯤 연애했을때 그 남자(박씨라고할께요)에게 우리 어떤사이냐고 몇번 물어본적있었는데 진지하게 만나는 사이라는 대답을듣고 저도 점점 이사람과 함께해도되겟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3월쯤 만남을시작하고 8 9월쯤 부모님도 엄마만 봤어요 물론 결혼얘기도 나왔구요 그렇게연애를 이어갔지만 이상하게 이사람과있으면 외롭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헬스장을 운영하니까 바쁘고 피곤하니까 나랑잘못놀아주겟지라고 저혼자 생각했어요 거이 일년을만나면서 주말에 같이있었고 저희의 주 데이트는 술마시고 모텔가는정도?또 제가술도좋아하고해서... 그렇게 데이트하는것도 나쁘진않았었죠 여행도한번 갔었구요 이제본론으로들어가서 12월쯤 제가 우리관계 어떻게생각하냐 언제결혼할꺼냐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35살 넘기지않게 하겟다네요 그리고 시간이흘러 1월 3쨋주쯤 회사에있는데 전화가오더니 박씨 부인이래요 결혼5년차이고...ㅋㅋ그래서진짜몰랏고 미안하다고했어요 어디서만낫냐고물어봐서 헬스장에서만낫다하니까 거기사람들 자길 다 안대요 그때부터 막 감정이 흔들렸어요 배신감에 그리고 그새끼한테전화했더니 아무소리안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날저녁 자기 출근하고 전화오더니 유부남인거 속여서 미안하다고 돈빌린거(2천빌렸거든요)그거 빨리주겟다네요 일단전화끊고 헬스장 당장 다른데로 옮기고 운동하고 집가서 걔한테 다시전화해서 울었어요 왜나한테 이랫냐고 놀꺼면 적당히놀지 결혼얘긴 왜했냐고 그랫더니 놓치기싫엇대나 뭐래나ㅋㅋ 그리고 저희가 항상 9시 가게문닫고 가게에서 음식시켜서 반주하고 거이 매일그랬거든요 박씨 친구도 함께요 막상통화하니까 감정도흔들리고해서 보고싶단말도했다가 왜결혼했냐는 말도했다가...그냥 혼자 ㅈㄹ을한거죠 그리고나니 돈빌린게떠올라서 그다음날부터 계속 돈값으라고 얘기했어요 몇일 미루다 결국 약10일만에 전액 다 받은상태구요 이후점점 그사람에대해 알기시작한게 최근이에요 인스타로 헬스장 팔로우하다 거기를 거이 3년 다녔으니 안면있는분이 있는데 그분이랑dm나누면서 알게되었어요 그헬스장 이미 임금밀린게 한두달도아니고 거기있는사람 걔유부남인거 다알고 다들 쉬쉬한거죠 직원이니 그럴수있어요 근데 까도까도 계속나오는게 바람피는게 이번이 한번이 아니고 직원들 임금밀리면서 자기취미생활하고ㅋㅋ 오토바이 있는데 그거 제가빌려준 돈으로 산거거든요 그거 직원들한테는 렌트했다고 뻥치고.,ㅋㅋ회원들 뒷담 (원래부터 저한테도 많이했어요)하고다니는건 기본 여자를 미치게 좋아하는 그냥 창남에 허언증환자더라구요 제가 헤어지기전에 돈값으라고하니까 말하는게 빌려줬음 값을때까지 기다릴줄도알아야한다고ㅋㅋ 또 나이도속엿어요 지인들만날때마다 호칭이 이상해서 의심은하고있었지만 저한테는 84라고하더니 알고보니 80..... 그냥 동네헬스장 늙다리 아저씨엿고...ㅋㅋ 진짜 알면알수록 그저웃음만나네요ㅋㅋ 그헬스장 사람들 계속 나가는게 임금밀리고 돈없으면서 돈있는척하고 암튼 평판이 그냥 쓰레기엿어요 그 부인도 느낌에 박씨가 계속바람피는거 알고있던것같아요 운동하는 돼지라 퍼먹는것도 엄청퍼먹는데 그거배달도 항상 저보고사달라하고ㅋㅋ 그중일부는 같이 처먹고 집에싸가기까지ㅋㅋ 대회 수상경력도 다거짓이엇구요ㅋㅋ세명출전해서 2등한게 한번?ㅋㅋ저한테는 10번정도라고ㅋㅋ 암튼 쓰다보니 또웃겨서진짜 여기저기 돈만빌리고다니고 그돈으로 뭐하는지 참 친구들도 끼리끼리라고 다들 유부남들이 바람피고 그러고 좋타고 손잡고 다니더라구요 그런 남자랑 사는 부인도 신기하고 솔직히 같이 잠자리하거나 같이 스킨쉽하는 사진들 싹다 보내버리고싶은데 지금 꾹꾹참고있어요 위례어디선가 자매끼리 작은샵하는것같은데 찻아가보고싶기도하고ㅋㅋ하 진짜 거기있는 모든사람들이 날속이고 날 기만한것까지 모질라서 부모님까지 기만한게 너무 화가나네요 민사소송도 알아봤지만 그거가지고는 분이안풀릴것같아요 결혼하자는 내용 자기 총각행세한증거 통화가 자동녹음이라 혹시몰라 이미 다 백업해둔상태에요 친구들은 거기 아파트 아래있는 헬스장에 동네장사라 입김무섭다고 그동네가 저희집주변이거든요 그동네 미용실가서 그냥 소문퍼트리라고하는데 어떻하면 통쾌해질까요 과연 통쾌해질수있을까요 현실적으로 복수하고싶은데 소송도 하면 할꺼구요 근데 진짜소송하는게 맞는지 싶기도해요 민사들어감 1년정도고 많이받아야 1500이라던데 어떻하면 망하게할수있을까요 그리고 결혼5년생활중 1년을 딴여자랑 보낸 남편이랑 같이살수있는 그여자마음은 뭘까요? 궁금한게 너무많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1
너무억울하고 시원하게복수하고싶네요
너무억울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기분이왔다갔다해서
글남겨봐요.
30초반에 결혼하고싶었던 남자랑 헤어지고 심란할쯤
헬스장(다닌지 1년정도쯤되엇을때)본부장이라는 사람이
커피한잔하자했는데 처음엔 거절했다가 제가 나중에 명함 달라고해서 만나게되었어요
처음만난날 술자리를 갖게되고 잠자리까지했죠
그뒤로 점점 이사람과 친밀한사이가되었고 결국 사귀게되었어요
그렇게 반년쯤 연애했을때 그 남자(박씨라고할께요)에게 우리 어떤사이냐고 몇번 물어본적있었는데 진지하게 만나는
사이라는 대답을듣고 저도 점점 이사람과 함께해도되겟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3월쯤 만남을시작하고 8 9월쯤 부모님도 엄마만 봤어요
물론 결혼얘기도 나왔구요
그렇게연애를 이어갔지만 이상하게 이사람과있으면
외롭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헬스장을 운영하니까
바쁘고 피곤하니까 나랑잘못놀아주겟지라고 저혼자
생각했어요
거이 일년을만나면서 주말에 같이있었고 저희의 주 데이트는
술마시고 모텔가는정도?또 제가술도좋아하고해서...
그렇게 데이트하는것도 나쁘진않았었죠
여행도한번 갔었구요 이제본론으로들어가서 12월쯤
제가 우리관계 어떻게생각하냐 언제결혼할꺼냐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35살 넘기지않게 하겟다네요
그리고 시간이흘러 1월 3쨋주쯤
회사에있는데 전화가오더니 박씨 부인이래요
결혼5년차이고...ㅋㅋ그래서진짜몰랏고 미안하다고했어요
어디서만낫냐고물어봐서 헬스장에서만낫다하니까
거기사람들 자길 다 안대요
그때부터 막 감정이 흔들렸어요 배신감에
그리고 그새끼한테전화했더니 아무소리안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날저녁 자기 출근하고 전화오더니 유부남인거 속여서 미안하다고 돈빌린거(2천빌렸거든요)그거 빨리주겟다네요
일단전화끊고 헬스장 당장 다른데로 옮기고 운동하고
집가서 걔한테 다시전화해서 울었어요
왜나한테 이랫냐고 놀꺼면 적당히놀지 결혼얘긴 왜했냐고
그랫더니 놓치기싫엇대나 뭐래나ㅋㅋ
그리고 저희가 항상 9시 가게문닫고 가게에서 음식시켜서
반주하고 거이 매일그랬거든요 박씨 친구도 함께요
막상통화하니까 감정도흔들리고해서 보고싶단말도했다가
왜결혼했냐는 말도했다가...그냥 혼자
ㅈㄹ을한거죠
그리고나니 돈빌린게떠올라서 그다음날부터 계속
돈값으라고 얘기했어요
몇일 미루다 결국 약10일만에 전액 다 받은상태구요
이후점점 그사람에대해 알기시작한게 최근이에요
인스타로 헬스장 팔로우하다 거기를 거이 3년
다녔으니 안면있는분이 있는데 그분이랑dm나누면서
알게되었어요
그헬스장 이미 임금밀린게 한두달도아니고
거기있는사람 걔유부남인거 다알고
다들 쉬쉬한거죠
직원이니 그럴수있어요
근데 까도까도 계속나오는게 바람피는게 이번이 한번이
아니고 직원들 임금밀리면서 자기취미생활하고ㅋㅋ
오토바이 있는데 그거 제가빌려준 돈으로 산거거든요
그거 직원들한테는 렌트했다고 뻥치고.,ㅋㅋ회원들
뒷담 (원래부터 저한테도 많이했어요)하고다니는건 기본
여자를 미치게 좋아하는 그냥 창남에 허언증환자더라구요
제가 헤어지기전에 돈값으라고하니까 말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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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이도속엿어요
지인들만날때마다 호칭이 이상해서 의심은하고있었지만
저한테는 84라고하더니 알고보니 80.....
그냥 동네헬스장 늙다리 아저씨엿고...ㅋㅋ
진짜 알면알수록 그저웃음만나네요ㅋㅋ
그헬스장 사람들 계속 나가는게 임금밀리고 돈없으면서
돈있는척하고 암튼 평판이 그냥 쓰레기엿어요
그 부인도 느낌에 박씨가 계속바람피는거
알고있던것같아요
운동하는 돼지라 퍼먹는것도 엄청퍼먹는데
그거배달도 항상 저보고사달라하고ㅋㅋ
그중일부는 같이 처먹고 집에싸가기까지ㅋㅋ
대회 수상경력도 다거짓이엇구요ㅋㅋ세명출전해서
2등한게 한번?ㅋㅋ저한테는 10번정도라고ㅋㅋ
암튼 쓰다보니 또웃겨서진짜
여기저기 돈만빌리고다니고 그돈으로 뭐하는지 참
친구들도 끼리끼리라고 다들 유부남들이 바람피고
그러고 좋타고 손잡고 다니더라구요
그런 남자랑 사는 부인도 신기하고 솔직히 같이 잠자리하거나
같이 스킨쉽하는 사진들 싹다 보내버리고싶은데
지금 꾹꾹참고있어요
위례어디선가 자매끼리 작은샵하는것같은데
찻아가보고싶기도하고ㅋㅋ하 진짜
거기있는 모든사람들이 날속이고
날 기만한것까지 모질라서 부모님까지 기만한게
너무 화가나네요
민사소송도 알아봤지만 그거가지고는 분이안풀릴것같아요
결혼하자는 내용 자기 총각행세한증거 통화가 자동녹음이라
혹시몰라 이미 다 백업해둔상태에요
친구들은 거기 아파트 아래있는 헬스장에 동네장사라
입김무섭다고 그동네가 저희집주변이거든요
그동네 미용실가서 그냥 소문퍼트리라고하는데
어떻하면 통쾌해질까요
과연 통쾌해질수있을까요
현실적으로 복수하고싶은데 소송도 하면 할꺼구요
근데 진짜소송하는게 맞는지 싶기도해요
민사들어감 1년정도고 많이받아야 1500이라던데
어떻하면 망하게할수있을까요
그리고 결혼5년생활중 1년을 딴여자랑 보낸 남편이랑
같이살수있는 그여자마음은 뭘까요?
궁금한게 너무많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