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우여곡절했었던 삶을 적어보려 합니다. -------------------------------------------------------------------------- 저는 공고 출신으로 고등학교 때 체대를 준비하던 중 결국 수능 점수가 안되어 가고 싶어하던 k대학교 체육학과를 포기해야 했었습니다. 우연한 기회로 동일계 특별전형으로 서울 상위권 공업 전문대학에 입학하였습니다. 하지만 공업계 대학 수업의 강의를 따라가기가 너무 힘들었고, 결국 반수를 결심하고 다시 수능을 준비하여, 체대입시 준비를 했었지만 막바지에 큰 부상으로 또 다시 좌절을 한 뒤 결국 우울증에 대인 기피증까지 시달리며 3개월을 지내다가 군대로 도망을 갔습니다. 군생활 또한 남들이 알만한 일명 빡센 부대로 배치되어 병장 제대할때까지 이병생활과 같이 고생하며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100일 휴가때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고무신을 꺼꾸로 신은 뒤 제 인생의 또 한번의 좌절로 더 이상 숨을 공간이 없었고 밑바닥 인상이라 생각하고 무서운게 없었고, 탈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의무대에서 과다스트레스 질환으로 부대장에게 보고했고 다행이 평소 품행을 높게 여겨 부대장께서 없었던 일로 덮어주셨습니다. 종교활동에서 만난 sky 출신의 선임과 후임을 알게되고 공부요령과 수학,영어 등 각종 과외 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일평생 책이라곤 1년에 한권 볼까말까 했던 저였지만 상식책을 취미로 읽고, 수학, 영어, 처세술 책등 닥치는대로 읽고 공부에 매진했습니다. 잠을 3시간으로 줄이고 미등불로 희미하게 보이는 글씨를 보면서 그렇게 군생활속에 저는 어느덧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공부하는 시간만큼은 떠나간 여자친구도 잊을 수 있었고, 힘든 군생활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제대 후 반수하기전 학교에 복학을 하여 초심의 마음으로 처음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남들보다 뒤처진 수업을 따라가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을 공부해야 했습니다. 뒤늦게 깨우친 공부라서 지루함을 느끼지 않았고 꾸준한 학습으로 학업 성적 또한 올 a+로 평점 4.5를 받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아찔할 정도로 믿기지 않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 매 학기 장학생으로 선발되었고 학계에서 인정하여 저에게 2가지 찬스를 주었습니다. 하나는 우리나라에서 알만한 3대기업중 고액 연봉의 h그룹 본사 입사의 기회 하나는 우리나라에서 알만한 sky대학중 k대학 편입학의 기회를 주었습니다. 요즘 저는 몇년전 불행의 길을 걷던 제 자신을 상기해 보는데요.. 그 때 자살까지도 생각했었는데.. 극적으로 변해버린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 보면 정말 오기로 견디고 살았던것이 참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사람이 살면서 몇번의 기회가 온다고 하죠? 3번인가? 아직 그 기회를 선택하기도 전에 꿈을 포기하기란 너무 아까운것 같습니다. 요즘 몇몇 수험생들.. 그리고 대학 후배들을 보면서 예전의 내 모습같아 너무나 안타까워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요... 아직 젊으니깐 포기하지 말고 더 용기를 내서 무엇이든 도전해 보세요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꿈이 있고 열심히 노력하면 반드시 이루어 질 것입니다.! 파이팅!
인생의 찬★스는 찾아옵니다.
안녕하세요. 저의 우여곡절했었던 삶을 적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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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고 출신으로 고등학교 때 체대를 준비하던 중 결국 수능 점수가 안되어
가고 싶어하던 k대학교 체육학과를 포기해야 했었습니다.
우연한 기회로 동일계 특별전형으로 서울 상위권 공업 전문대학에 입학하였습니다. 하지만
공업계 대학 수업의 강의를 따라가기가 너무 힘들었고, 결국 반수를 결심하고 다시
수능을 준비하여, 체대입시 준비를 했었지만 막바지에 큰 부상으로 또 다시 좌절을 한 뒤
결국 우울증에 대인 기피증까지 시달리며 3개월을 지내다가 군대로 도망을 갔습니다.
군생활 또한 남들이 알만한 일명 빡센 부대로 배치되어 병장 제대할때까지 이병생활과 같이
고생하며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100일 휴가때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고무신을 꺼꾸로 신은 뒤
제 인생의 또 한번의 좌절로 더 이상 숨을 공간이 없었고 밑바닥 인상이라 생각하고 무서운게
없었고, 탈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의무대에서 과다스트레스 질환으로 부대장에게 보고했고
다행이 평소 품행을 높게 여겨 부대장께서 없었던 일로 덮어주셨습니다.
종교활동에서 만난 sky 출신의 선임과 후임을 알게되고 공부요령과 수학,영어 등 각종 과외
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일평생 책이라곤 1년에 한권 볼까말까 했던 저였지만
상식책을 취미로 읽고, 수학, 영어, 처세술 책등 닥치는대로 읽고 공부에 매진했습니다.
잠을 3시간으로 줄이고 미등불로 희미하게 보이는 글씨를 보면서 그렇게 군생활속에 저는 어느덧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공부하는 시간만큼은 떠나간 여자친구도 잊을 수
있었고, 힘든 군생활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제대 후 반수하기전 학교에 복학을 하여 초심의 마음으로 처음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남들보다
뒤처진 수업을 따라가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을 공부해야 했습니다. 뒤늦게 깨우친 공부라서
지루함을 느끼지 않았고 꾸준한 학습으로 학업 성적 또한 올 a+로 평점 4.5를 받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아찔할 정도로 믿기지 않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
매 학기 장학생으로 선발되었고 학계에서 인정하여 저에게 2가지 찬스를 주었습니다.
하나는 우리나라에서 알만한 3대기업중 고액 연봉의 h그룹 본사 입사의 기회
하나는 우리나라에서 알만한 sky대학중 k대학 편입학의 기회를 주었습니다.
요즘 저는 몇년전 불행의 길을 걷던 제 자신을 상기해 보는데요..
그 때 자살까지도 생각했었는데.. 극적으로 변해버린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 보면
정말 오기로 견디고 살았던것이 참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사람이 살면서 몇번의 기회가 온다고 하죠? 3번인가?
아직 그 기회를 선택하기도 전에 꿈을 포기하기란 너무 아까운것 같습니다.
요즘 몇몇 수험생들.. 그리고 대학 후배들을 보면서 예전의 내 모습같아 너무나 안타까워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요...
아직 젊으니깐 포기하지 말고 더 용기를 내서 무엇이든 도전해 보세요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꿈이 있고 열심히 노력하면 반드시 이루어 질 것입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