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 댓글 감사합니다.이정도로 호응이 많으실줄 몰랐어요 저는 진짜 적응안되고 내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그러는게 꿔다논보릿짝같아서 불편했습니다.결혼전에도 이사람은 나라는 꽃을 꺽어다 자기방에 딱 꽂아놓으려 한다는 어렴풋한 느낌이었는데 대충 맞는거였네요...신랑한테 이문제를 쉽게 얘기하진 못하겠지만 일단은 아무렇지 않은척 하는거.. 안하려구요.계속 불편하면 한번 남편과 진지하게 얘기해야겠어요. 모두들 감사합니다.저만 이상하게 생각하는게 아니었고, 또 이런가족 종종 있다는거 위로받고 갑니다.
시댁과 남편 어느정도까지 친밀한가요
저는 진짜 적응안되고 내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그러는게 꿔다논보릿짝같아서 불편했습니다.결혼전에도 이사람은 나라는 꽃을 꺽어다 자기방에 딱 꽂아놓으려 한다는 어렴풋한 느낌이었는데 대충 맞는거였네요...신랑한테 이문제를 쉽게 얘기하진 못하겠지만 일단은 아무렇지 않은척 하는거.. 안하려구요.계속 불편하면 한번 남편과 진지하게 얘기해야겠어요.
모두들 감사합니다.저만 이상하게 생각하는게 아니었고, 또 이런가족 종종 있다는거 위로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