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는 조그만한 기업입니다. 전 입사 8개월 차인 아직 막내이구요.. 지금 너무 짜증스럽고 내 위치에 대한 불만이 가득 쌓여 글을 제대로 쓸수 있을라나 모르겠어요... 많이 간추려서 쓸께여... 저희 여직원은 다섯명이고 아주 사이가 좋아요..과장님..주임님..다들 좋으신 분들이죠.. 남자 직원들 역시 다 성격 좋으시고 친절하시고.. 회사내 분위기는 가족같은 분위기예요.. 근데..아..이사라는 사람...남자예요.. 정말 돼지같이 생긴..돼지이사.. 젊으세요.. 참 건방지고..남 무시잘하고...형광등 갈으러 오신 분이 한 60 정도 되신 분 이였는데 반말 찍찍 하면서 이새끼 저새끼 하면서...돼지이사는 한 40 정도 된거같아여.. 근데..저희 회사에 경리 한명이 있었는데 걔가 사람들이랑 어울리지도 못하면서 이사한테는 온갖 애교를 다 부리면서 친해지더니 유독 그 경리를 이뻐하더라고요.. 경리 없을땐 쟨 나도 포기다~쟨 안돼 이런말을 서슴없이 하던 이사가 경리 앞에서는 XX야~~이것좀 알려줄래? 이러면서 극히 친절해 지더라구요.. 뭐~개인이 좋아하는 사람이니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저희한테는 성을 같이 따박따박 붙이면서 XXX씨~ 커피좀 타와~ 요러거든여..경리가 할일도 지가 알아서 해야하는데 못하면 그 피는 우리한테 튀기고... 그리고 몇달 뒤 그 경리는 그만두게 되고, 막내인 저한테 피를 제대로 싸더군요. 오죽하면 공장 여직원들도 그만둔다고 난리였으니까여.. 너무 명령조에 사사로운 일까지 시킨다구... 그게 2주전 일인데 가서 사과를 했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잠잠하나 했더니 오늘 또 도졌네요.. 제가 할일도 아닌거..막내니까 좋은 맘으로 할수있어요.. 꼭 ㅇㅇㅇ씨 커피좀 타와~ ㅇㅇㅇ씨 사장님실 들어가서 달력 띠어와 바꿔 요거까진 그래도..아..이사니까...근데...회의실에 커피 들고 들어갔는데 야 과장 들어오라그래 .. 야?? 야????? 내가 니 몸종이니?? 아....정말 목까지 차올랐지만.. 머 야 라고 하는거 정말 이보다 더 사람같지 않는 행동 하는분들 많으시겠지만 저희회사는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에 이 돼지이사만 없음 딱인데...후................ 입사하고 세달뒤에 집안행사가 있어서 하루 빠져야 하는 날이있었는데 따로 부르더니 이래저래 니가 이럼 안된다 이러면 승진에 문제있다.. 이딴 말같지도 않은 소릴 짓거리더니 머땜에 빠지냐 이래서 집안행사다 그랬떠니 그건 니집안 사정이고~ 요러더라고요..아..정말 지 아들들한테는 그랬어요~이랬어요~~요지랄 하면서 윗사람 못알아보고 아랫사람 자기 몸종인 부리듯이 부려먹는 인간 다 죽어버렸음 좋겠어요.. 아...정말 이럴때마다 내가 왜 여기 다니나싶고.. ㅠㅠ 직장인 여러분 힘내요 ㅠㅠ
열아홉에 취업한 막내 경리라고 무시?!
저희 회사는 조그만한 기업입니다.
전 입사 8개월 차인 아직 막내이구요..
지금 너무 짜증스럽고 내 위치에 대한 불만이 가득 쌓여 글을 제대로 쓸수 있을라나
모르겠어요... 많이 간추려서 쓸께여...
저희 여직원은 다섯명이고 아주 사이가 좋아요..과장님..주임님..다들 좋으신 분들이죠..
남자 직원들 역시 다 성격 좋으시고 친절하시고.. 회사내 분위기는 가족같은 분위기예요..
근데..아..이사라는 사람...남자예요.. 정말 돼지같이 생긴..돼지이사..
젊으세요.. 참 건방지고..남 무시잘하고...형광등 갈으러 오신 분이 한 60 정도 되신 분
이였는데 반말 찍찍 하면서 이새끼 저새끼 하면서...돼지이사는 한 40 정도 된거같아여..
근데..저희 회사에 경리 한명이 있었는데 걔가 사람들이랑 어울리지도 못하면서
이사한테는 온갖 애교를 다 부리면서 친해지더니 유독 그 경리를 이뻐하더라고요..
경리 없을땐 쟨 나도 포기다~쟨 안돼 이런말을 서슴없이 하던 이사가 경리 앞에서는
XX야~~이것좀 알려줄래? 이러면서 극히 친절해 지더라구요..
뭐~개인이 좋아하는 사람이니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저희한테는 성을 같이 따박따박 붙이면서 XXX씨~ 커피좀 타와~
요러거든여..경리가 할일도 지가 알아서 해야하는데 못하면 그 피는 우리한테 튀기고...
그리고 몇달 뒤 그 경리는 그만두게 되고, 막내인 저한테 피를 제대로 싸더군요.
오죽하면 공장 여직원들도 그만둔다고 난리였으니까여.. 너무 명령조에 사사로운 일까지
시킨다구... 그게 2주전 일인데 가서 사과를 했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잠잠하나 했더니
오늘 또 도졌네요.. 제가 할일도 아닌거..막내니까 좋은 맘으로 할수있어요..
꼭 ㅇㅇㅇ씨 커피좀 타와~ ㅇㅇㅇ씨 사장님실 들어가서 달력 띠어와 바꿔
요거까진 그래도..아..이사니까...근데...회의실에 커피 들고 들어갔는데
야 과장 들어오라그래 .. 야?? 야????? 내가 니 몸종이니?? 아....정말 목까지 차올랐지만..
머 야 라고 하는거 정말 이보다 더 사람같지 않는 행동 하는분들 많으시겠지만
저희회사는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에 이 돼지이사만 없음 딱인데...후................
입사하고 세달뒤에 집안행사가 있어서 하루 빠져야 하는 날이있었는데
따로 부르더니 이래저래 니가 이럼 안된다 이러면 승진에 문제있다.. 이딴 말같지도 않은
소릴 짓거리더니 머땜에 빠지냐 이래서 집안행사다 그랬떠니 그건 니집안 사정이고~
요러더라고요..아..정말 지 아들들한테는 그랬어요~이랬어요~~요지랄 하면서
윗사람 못알아보고 아랫사람 자기 몸종인 부리듯이 부려먹는 인간 다 죽어버렸음 좋겠어요..
아...정말 이럴때마다 내가 왜 여기 다니나싶고.. ㅠㅠ
직장인 여러분 힘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