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인이 일하고있는 학원 폭로합니다.학원은 3,4,5층 이렇게 운영하며 부부가 사업중이며 남편은 사장, 부인은 부원장 (현재 아들 데리고 제주도 국제학교 NLCS재학중), 매니저 이렇게 주업무가 이루어집니다.이틀전 생긴일입니다. 5층에서 확진자 3명 나왔습니다. (현재 지인이 수업중)지인은 확진자 나왔다는 소리도 듣지못한채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한마디로 일 개판으로 합니다.이후 암런 조치 취하지도않고 괜찮냐는 안부 전화만한체 지인은 이사실을 모르고있었습니다. 환진자 나오면 보통은 선생들에게 알리고 학무보에게 알려야하는게 그것또한 하질 않았습니다. 수업은 대면으로 진행하였습니다.너무 억울하여 폭로합니다 을지로입구에 위치한 코리아헤럴드는 헤럴드 본사에서 따로 나와 계약이 종료되어 더이상 헤럴드 본사와 관계가 없는것도 알려드립니다. 1
코리아헤럴드 (을지로입구) 폭로한다
안녕하세요.
지인이 일하고있는 학원 폭로합니다.
학원은 3,4,5층 이렇게 운영하며
부부가 사업중이며 남편은 사장, 부인은 부원장 (현재 아들 데리고 제주도 국제학교 NLCS재학중), 매니저 이렇게 주업무가 이루어집니다.
이틀전 생긴일입니다.
5층에서 확진자 3명 나왔습니다. (현재 지인이 수업중)
지인은 확진자 나왔다는 소리도 듣지못한채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한마디로 일 개판으로 합니다.
이후 암런 조치 취하지도않고 괜찮냐는 안부 전화만한체 지인은 이사실을 모르고있었습니다.
환진자 나오면 보통은 선생들에게 알리고 학무보에게 알려야하는게 그것또한 하질 않았습니다.
수업은 대면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너무 억울하여 폭로합니다
을지로입구에 위치한 코리아헤럴드는 헤럴드 본사에서 따로 나와 계약이 종료되어 더이상 헤럴드 본사와 관계가 없는것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