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끝나고 영단어 국어 수학 테스트 보는데 다른 애들한텐 몇 개 틀렸어?? 잘했어 ㅎㅎ 이러고 나한텐 몇 개 틀렸어. 이럼ㅋㅋㅋㅋㅋ 다른 애들한텐 다정하게 대하다가 나한테 말 걸 땐 개정색함 국어테스트 끝나고 다른 애들은 나갈 때 직접 시험지 보면서 검사해주면서 내가 나가려니까 아무 말 없이 걍 빤히 쳐다봄 그리고 나중에 내가 국어선생님한테 모르는 거 질문하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왜 그냥 가냐고 나한테 검사를 맡아야지 ㅇㅈㄹ하면서 갈굼 또 그선생이 수학인데 수학개념 모르는 애들이 좀 많아서 모르는 애들은 따로 불러서 설명해준다더니 난 안 부름 (자랑은 아니지만 내가 제일 모르는 거 많을 텐데 ㅋㅋ) 모르는 문제 물어볼 때도 ㅈㄴ 화났나 싶을 정도로 정색하면서 설명해줌 눈치보여서 이 선생한텐 다시는 질문 안 하러 감 ㄹㅇ 기분탓이 아니라 나한테만 개띠꺼움 처음엔 엄청 다정해서 그 선생 좋아했었는데 어느날부터 갑자기 확 띠꺼워짐 그래서 나도 걍 몇 개 틀렸냐고 물어볼 때 대답 안 하고 걍 종이에 -n 이렇게 써버림 진짜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
재수학원선생 나한테만 띠꺼운데 어캄
국어테스트 끝나고 다른 애들은 나갈 때 직접 시험지 보면서 검사해주면서 내가 나가려니까 아무 말 없이 걍 빤히 쳐다봄 그리고 나중에 내가 국어선생님한테 모르는 거 질문하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왜 그냥 가냐고 나한테 검사를 맡아야지 ㅇㅈㄹ하면서 갈굼
또 그선생이 수학인데 수학개념 모르는 애들이 좀 많아서 모르는 애들은 따로 불러서 설명해준다더니 난 안 부름 (자랑은 아니지만 내가 제일 모르는 거 많을 텐데 ㅋㅋ)
모르는 문제 물어볼 때도 ㅈㄴ 화났나 싶을 정도로 정색하면서 설명해줌 눈치보여서 이 선생한텐 다시는 질문 안 하러 감
ㄹㅇ 기분탓이 아니라 나한테만 개띠꺼움 처음엔 엄청 다정해서 그 선생 좋아했었는데 어느날부터 갑자기 확 띠꺼워짐 그래서 나도 걍 몇 개 틀렸냐고 물어볼 때 대답 안 하고 걍 종이에 -n 이렇게 써버림 진짜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