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08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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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너와의 통화로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보냈던 시간이 너무 그리워

오늘 하루 무엇이 어땠는지
재밌는 이야기를 해주며 너의 웃음소리 듣던게
엇그제같은데 정말

다시 그시간이 주어진다면 너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