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듯 찬 이별 10일차 (추가)

ㅇㅇ2022.02.17
조회27,145
많은 분들 조언 감사드립니다
이번주 토요일 연락이 왓습니다 아침에..

내용은 잘지내지? 짐때문에 연락하였고 불편하면 답안해도 된다는 식이였어요

연락안하면 매정했던 사람도 연락은 오나봐요

지금은 힘든시간 보내고 잇어서 시간이 더필요하다라고 답했어요

그러니 본인은 솔지키 이해가 안된다고 먼저 떠나간거는너고 자기가 그렇게 잘못했냐고 바람핀것도 아닌데
왜 나쁜놈 만드냐는식으로 말하더라고요
그거 피해의식이라고 그런거 때문에 덜 조아하는거라고 말 하더라구요

시간을 갖기로 하였습니다



어디서 부터 잘못이 된건지 저도 되돌아 보네요

사람성향 차이인지 저는 남자친구가 1순위고 항상가치 있고 싶어하고 매번 보고싶다고 마니 맞췃던거 같아요

그에비해 남친은 본인시간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친구들이랑도 보내고 싶어해요 ..

그래도 가까이 살아 자주 보긴햇네요 정이란게 참 무서워요
키우던 강아지만 봐도 아직도 얘가 이뻐해주는 모습이 떠오르네요

잘 참고 또 참고 있었는데 무너지네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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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면 딱 너랑 2년을 만낫을뻔 햇다..너를 만나는 내내 이관계는 오래 가지 못할거 알았지만, 조금만 버티다 보면 되겟지 내가 더 노력한다면 될지 알앗어헤어지는 그날 너가 혼자 여행간다고 했던날 .. 터져 버린거지..난 일하고 있고, 넌 쉬는날이니 혼자 갈수도 있었지만 그래도 나한테 한번이라도 먼저 가치 가자는 소리가 힘든거 였을까너는 나 없어도 되나보다 .. 이런 서운함은 참을려 해도 나도 사람이라 마니 외롭더라그래서 내가 먼저 그만하자고 그랬고.너는 "알겠어" 이한마디로 끝냇자나.. 어떻게 그렇게 칼같을까.. 나만 놓으면 되는 그런연애였던거고 이 모든게 다 내억지 였을까10일이 지난 지금도 안기다린다면 거짓말이고 그날이후 한번도 니생각에 아파하고 힘드네..괜찬아 지긴할까 전 어떻게 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