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요리가 취미인 1년 차 새댁입니다 :)❤️
3주 만에 다시 글을 올려보는 것 같아요!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요리 잘하시는 분들이 어찌나 많던지따라가기에 한참 부족하다는 걸 느꼈어요
플레이팅도 다들 예쁘게 잘하시던데그런 분들 보면 참 부럽네요 :)!!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조금씩 해보고 있답니다!
오늘도 역시 부족한 요리지만 살짝 풀어볼게요~
스타트..
1. 규동(?) 남편이 유튜브에서 규동 만드는 걸 보고 먹고 싶다고 해서 한번 연습 삼아 만들어본 규동이에요! 남편이 맨날 야근하고 새벽에 와서 아직 만들어주진 못했네요 ㅠㅠ
2. 등갈비찜
친정집에 놀러 갔을 때 만들어드린 등갈비찜이에요~!
오랜 시간 푹 끓였더니 살도 쏙쏙 빠지고 간도 잘 배어서 다들 맛있게 먹었어요 :)ㅎㅎ
3. 말린가지볶음
호불호가 심한 반찬이죠~! 친정 아빠께서 좋아하셔서 자주 만드는 반찬 중 하나랍니다! :)❤️
4. 삼계탕
가끔 몸보신이 필요할 때 만들어 먹어요!
남편도 저도 삼계탕을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삼계탕 안에 있는 찹쌀이 별미에욬ㅋㅋㅋ
5. 두부조림
은근 밥도둑인 두부조림! 입맛 없을 때 두부조림 꺼내서 따뜻한 밥 위에 얹어 먹으면 그렇게 맛있을 수 없죠!
레시피도 간단해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 ❤️
6. 짜장덮밥
애호박, 새송이버섯, 감자, 당근, 고기, 양파 넣고 만든 짜장이에요!
조카들이 짜장을 잘 먹어서 들통에 한가득 만들어 친정엄마네, 언니네, 저희 이렇게 세 가족이서 나눴네요 :)❤️
국수 면을 삶아서 먹어도 짜장면같이 맛있다는!!
7. 쫄면
저는 쫄면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친정엄마와 언니가 쫄면이 먹고 싶다고 해서 처음으로 만들어봤어요!
남편도 쫄면은 좋아하지 않는다고 그랬었는데 매콤하니 맛있다고 엄청 잘 먹더라고요? :)
처음에 쫄면을 불려놔야 되는지 모르고 끓는 물에 바로 넣었다가 떡 될 뻔해서 당황했다는....점
8. 계란 샌드위치
동네 빵집에서 샌드위치를 사 먹었는데 맛이 색다르면서 맛있길래 따라 만들어봤어요!
계란 흰자, 노른자, 오이, 사과, 머스타드소스, 마요네즈, 후추, 파슬리 넣고 만들었더니 식감도 좋고
맛있었어요 :)ㅋㅋㅋㅋ 근데 플레이팅 무슨 일이죠..? ![]()
9. 순두부찌개
친정 아빠께서 얼큰한 게 당긴다고 하셔서 집에 있는 재료 확인 후 후딱 만든 순두부찌개예요!
칼칼하면서도 뜨끈하니 술을먹지 않았는데도 해장되는 느낌~~
10. 아스파라거스베이컨말이
아스파라거스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인데 sns 보다가 맛있어 보이길래 만들어봤어요!
고기랑 먹는 느낌과 또 다른 느낌이랄깤ㅋㅋㅋㅋㅋ 도시락 반찬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11. 청포묵
맨날 똑같은 반찬만 하는 것 같아서 새로운 반찬을 해봤는데
친정엄마께서 좋아하는 반찬이었지 뭐예요? 들기름 팍팍 넣어 만들어서 엄청 고소하고 쫀득하니 맛있었어요!
16탄은 여기서 마무리할게요! ![]()
다들 코로나 시국에 많이 힘드시겠지만
모두들 힘내시고!!
항상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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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실력이지만
레시피를 까먹을까 봐
요리할 때마다 인스타에 기록 중인데요!
혹시나 레시피가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까 하여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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