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나 언니나 둘 다 사라졌으면 좋겠어
둘 다 자기 필요할 때 아니면 날 가족으로 생각하지도 않아 ㅋㅋㅋㅋㅋ
초딩때도 나 학교 갔다오면 맨날 둘만 놀러나가고 없고 둘만 끈끈해 ㅋㅋㅋㅋㅋ
엄마는 언니는 사고를 많이 치니까 너밖에 믿을게 없다고 너가 사고치면 나를 죽이는 거라고 맨날 부담주고 결국 언니한테만 잘대해줘 ㅋㅋㅋ
언니가 공부 안할 땐 공부하라고 부담주지 말라고 나보고도 입 뻥긋 하지말라고 화내놓고 내가 공부 안 하고 있으면 너를 믿어준 시간이 얼만데 이딴 식으로 통수치냐고 맨날 욕해
엄마 발소리만 들리면 숨이 막혀
죽어버리고 싶어 아니면 둘이 죽었으면 좋겠어
언니가 중2일 때는 내가 언니보고 중이병이냐고 장난치면 사람한테 어떻게 병이라는 말을 붙이냐고 정신 나갔냐고 니가 더 병 아니냐고 소리소리를 질러놓고 ㅋㅋㅋㅋ
나 중2 때는 언니가 나보고 중이병이라고 하면 니가 어떤 짓을 했길래 언니가 저런말을 하냐고 인생 뒤돌아보면서 살라고 또 소리소리..
언니랑 있을 때는 아무리 화나도 언니가 시끄러워한다는 이유로 조용히 하면서 나랑 있을 때는 소리 지르고 물건 던지고 진짜 조현병 환자같이 굴어 ㅋㅋㅋㅋㅋ
내가 이런 집에서 사니까 소심해지는 건 당연한건데 맨날 나아빠 닮아서 소심하냐고 너도 니 아빠처럼 살거면 나가서 니 아빠랑 살라고 ㅈㄹㅈㄹ ㅋㅋㅋㅋㅋ 에휴
진짜 둘다 기분파에 차별에 까딱하면 비웃고 조롱하고 망신주고
나 옛날에 학교에서 부회장 했을 때도 꼭 깜냥도 안되는 게 일을 크게벌려서 엄마를 이렇게 함들게 하냐고 화내고
20살 되자마자 가출하고 싶다
엄마랑 언니랑 같은 공간에 있는게 소름끼치게 싫어
대학갈 때도 무조건 집 주변으로 쓰래 ㅋㅋㅋ 나 지금까지 성적으로는 정시로나 수시로나 인서울 할 수 있는데 집값은? 생활비는? 하면서 무조건 집주변으로 가래 내생각엔 돈 아까워서 그러는듯 언니는 맨날 학원에 과외에 인강에 재수까지 시켜주고 나는 학원은 커녕 독서실 가는 것도 돈 아깝다고 금지 ㅋㅋㅋ 그래놓고 너도 독서실 가는 거 불편하지? 집이 좋지? 이러면서 합리화 오지게 해
재수 할거면 취직하거나 공장 다니면서 재수비용 벌어놓고 30살에나 재수하래 ㅋㅋ 그 과정에서 한 푼이라도 도움 요청하면 바로 양육권 포기하고 아빠 갖다줄거라고; 공장도 언니가 공장 알바 간다고 했을 때는 몸 생각하라고 절대 안된다고 돈 지원 다해주고 언니가 알바해서 돈벌려는 생각이 기특하잖니ㅠ 하면서 칭찬까지 해놓고 나보곤 걍 공장가서 재수 비용 벌라고??ㅋㅋㅋㅋ 아진짜 죽고깊다 왜 나만 이런집에서 태어난걸까? 왜?
아 진짜 집 나가고 싶다
둘 다 자기 필요할 때 아니면 날 가족으로 생각하지도 않아 ㅋㅋㅋㅋㅋ
초딩때도 나 학교 갔다오면 맨날 둘만 놀러나가고 없고 둘만 끈끈해 ㅋㅋㅋㅋㅋ
엄마는 언니는 사고를 많이 치니까 너밖에 믿을게 없다고 너가 사고치면 나를 죽이는 거라고 맨날 부담주고 결국 언니한테만 잘대해줘 ㅋㅋㅋ
언니가 공부 안할 땐 공부하라고 부담주지 말라고 나보고도 입 뻥긋 하지말라고 화내놓고 내가 공부 안 하고 있으면 너를 믿어준 시간이 얼만데 이딴 식으로 통수치냐고 맨날 욕해
엄마 발소리만 들리면 숨이 막혀
죽어버리고 싶어 아니면 둘이 죽었으면 좋겠어
언니가 중2일 때는 내가 언니보고 중이병이냐고 장난치면 사람한테 어떻게 병이라는 말을 붙이냐고 정신 나갔냐고 니가 더 병 아니냐고 소리소리를 질러놓고 ㅋㅋㅋㅋ
나 중2 때는 언니가 나보고 중이병이라고 하면 니가 어떤 짓을 했길래 언니가 저런말을 하냐고 인생 뒤돌아보면서 살라고 또 소리소리..
언니랑 있을 때는 아무리 화나도 언니가 시끄러워한다는 이유로 조용히 하면서 나랑 있을 때는 소리 지르고 물건 던지고 진짜 조현병 환자같이 굴어 ㅋㅋㅋㅋㅋ
내가 이런 집에서 사니까 소심해지는 건 당연한건데 맨날 나아빠 닮아서 소심하냐고 너도 니 아빠처럼 살거면 나가서 니 아빠랑 살라고 ㅈㄹㅈㄹ ㅋㅋㅋㅋㅋ 에휴
진짜 둘다 기분파에 차별에 까딱하면 비웃고 조롱하고 망신주고
나 옛날에 학교에서 부회장 했을 때도 꼭 깜냥도 안되는 게 일을 크게벌려서 엄마를 이렇게 함들게 하냐고 화내고
20살 되자마자 가출하고 싶다
엄마랑 언니랑 같은 공간에 있는게 소름끼치게 싫어
대학갈 때도 무조건 집 주변으로 쓰래 ㅋㅋㅋ 나 지금까지 성적으로는 정시로나 수시로나 인서울 할 수 있는데 집값은? 생활비는? 하면서 무조건 집주변으로 가래 내생각엔 돈 아까워서 그러는듯 언니는 맨날 학원에 과외에 인강에 재수까지 시켜주고 나는 학원은 커녕 독서실 가는 것도 돈 아깝다고 금지 ㅋㅋㅋ 그래놓고 너도 독서실 가는 거 불편하지? 집이 좋지? 이러면서 합리화 오지게 해
재수 할거면 취직하거나 공장 다니면서 재수비용 벌어놓고 30살에나 재수하래 ㅋㅋ 그 과정에서 한 푼이라도 도움 요청하면 바로 양육권 포기하고 아빠 갖다줄거라고; 공장도 언니가 공장 알바 간다고 했을 때는 몸 생각하라고 절대 안된다고 돈 지원 다해주고 언니가 알바해서 돈벌려는 생각이 기특하잖니ㅠ 하면서 칭찬까지 해놓고 나보곤 걍 공장가서 재수 비용 벌라고??ㅋㅋㅋㅋ 아진짜 죽고깊다 왜 나만 이런집에서 태어난걸까?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