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지방에 청약을 넣어보라고 했고 그게 당첨됐어요. 근데 남편이 그 집값이 많이 올랐으니 이게 다 시댁 덕분이고 시댁에서 집을 해준 것 처럼 얘기해요. 시어머니도 본인한테 뭘 해줄지 기대하고요. 단순히 청약을 넣어보라고 한건데도 시댁에서 집을 해줬다고 할수있나요? 참고로 시댁에서 결혼, 아파트에 1원도 받은 것 없습니다.17415
시어머니 청약 권유..집을 사준걸로 치나요?
그게 당첨됐어요.
근데 남편이 그 집값이 많이 올랐으니
이게 다 시댁 덕분이고
시댁에서 집을 해준 것 처럼 얘기해요.
시어머니도 본인한테 뭘 해줄지 기대하고요.
단순히 청약을 넣어보라고 한건데도
시댁에서 집을 해줬다고 할수있나요?
참고로 시댁에서 결혼, 아파트에 1원도 받은 것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