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결혼 불륜

2022.02.18
조회7,052
남편이 (사실혼이였던 이혼남이였는지도 모르고 결혼했다는너ㅡ
그속은 아무도 모르지만
너도 속았다고 우기니 너도 억울하겠지..
있잖아 너랑 불륜저지르고 다니고 여행다녔을때
그남자 한창 신혼이였어
(나도 9살어린년이랑 외도하고 있었는지도 몰랐지..
같이 살았던 사진 보내줄까?
밖에서는 9산어린여자랑 섹즐기고 여행다니고
집에와서는 다정한척..개소름 돋는다
집에와서는 설거지도와주고 청소기돌리면서 9살 어린년
생각나서 어떻게 참았을까?
그지같은새끼

내 결혼식 전부터 몇개월동안
여행다니고 나몰래
그렇게 몇년을 즐겼다니
어느여자가 너희를 용서하고 이해할까

어느부인이 자기남편이 일핑계대고 외박해서 어린년 만나서
불륜저지르고 다니는데 어느 여자가 이해할까?
이혼후 그렇게 너랑 여행다니고 섹하려고 외박했던 사실을
알게되었으니 얼마나 어이없고 열받는 일이냐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지만
10년넘게
나한테 했던행동들이 다 거짓이였다니..
어린년이랑 물란하게 놀아났던 너 진짜 너무 배신감들고 괘씸해


그런 쓰레기랑 결혼한 그 불륜녀한테
양아치 쓰레기 전남편은 직업도 속였더만 ..
직업도 변변찮으니 속인거지..
나이 마흔중반까지
정신도 못잡고 여자나 후리고 다녔으니
양다리 연애하면서 결혼전부터
어린년 데리고 놀고
결혼해서도 처랑 어린년 번갈아가며
이중생활했으니
처갓집 가서는 세상 양반인척~
에구 기가막히고
토나온다 이놈아
어쩜 그렇게 응큼하냐
진짜 황당해.. 너의 행동들.
너는 그여자랑 결혼전부터 일본여행가고 속초여행다니면서

나랑은 신혼살림 알아보고
혼수알아보러 다녔던건데
어쩜 그렇게 나한테
양다리였던걸 속이고 그렇게 행동했냐? 쓰레기새끼야
미안하지도 않았냐?
와 진짜
괘씸하네

그여자는 자기한테 명품가방사주고 핸드폰도 자주 바꿔주고
여행경비 대가며
돈을 많이 쓰니까
능력있는줄알았겠지
걔도 언젠가는 알게 되겠지..
나는

불륜 녀가 밉기도 하고 고맙기도해.
입장도 이해되기도 하고
이게 얼마나 어이없는 일이냐..
.
나랑 만나면서 여자생겼단 얘기 절대 안하더니만
5년후에 돌아오면 만나자는말
그새끼는 왜 그런말을 했는지
머릿속이 궁금해

그럼 나모르게 불륜녀모르게
양다리 또 하려고 했나?
나쁜새끼

근데 그 불륜녀는
뭐가 잘났다고 나한테 큰소리치고 반말을 하나

그새끼가
아기도 작정 하고 만든것같긴한데..
아기가 생기면 빼도박도 못할까봐
인생길다..

내가(전부인) 찾아와서 알게 되면
그어린년도 이혼하자했을테고
그 양아치 새끼도 불안했을꺼야
내가 찾아오는걸 꿈까지 꿨다하니
자기도 얼마 불안했으면 그랬을까 싶어
내가 안찾아갔으면
그새끼 영원히 양다리걸친채 결혼하고 불륜저르고 다닌거
아무도
모를꺼라 생각했겠지?
영원한것은 없어~언젠간 다 밝혀지는 법이야
뭐 살면서 니자식이 모를꺼같냐?
니자식도 알게되고 니측근들도 너가 불륜저지르고
그 불륜녀랑 새살림차린거..
앞에서는 티안내도 니 맞장구 쳐주고 해도

너가 진정한 쓰레기였다는거 다 알껄

나는 생각할수록 괘씸한게
하w이로 신혼여행 갔을때도
그 불륜녀한테
하w이로 출장 왔다고 국제통화까지 했다며?
똥싸고 있네
무슨 하w이 출장이냐? 신혼여행이지 ㅂㅅ새끼
신혼여행가서 나몰래 통화하고
얼마나 스릴있었을까
그새끼 부모는 결혼전부터 여행다녔다고 말했더니
선후배 사이인 썸타는 남녀가 여행갈수있대..
결혼날짜잡은 남자가 어린여자랑 여행을 갈수있대..
이런마인드인 사람한테 말해모해
아들편만 들더만..에휴


근데 그 불륜녀는 나 불임이였냐구 왜물어본거야~?
본인은 결혼하고 세번만에 임신됐다고 자랑하던데

지 조ㅈ된것도 모르는 바보


니남편은 지금까지 속였던게 다 들통날까봐
그래서 빨리 아기 가진거같은데...?
쓰레기는 그렇게 행동하고도 남을 인간이니

두여자한테 버려질까봐

나도 사기결혼이고 너도 사기결혼 당한거니
너는 아이까지 있고 박복하다못해 앞날이 훤하다


왠지 쓰레기인 니남편이 그렇게 치밀하게 계획한듯
에휴 ㅋ
이젠 아기까지 생겨버렸으니
너도 용서하고 산다지만

니 인생이 박복해
그래도 서로 사랑하고 있대 ㅋㅋ
더러운것들

폰번호 두개로 해서
양다리걸치고 결혼했었으니
지금도 그러고 있을수도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모르는거니까
거짓말에 몇년동안 속아 살았으니
남편새끼라고 믿고 살았던 내가 잘못인거지

에휴

나는 그런쓰레기 벗어났지만
너는 앞으로 그런쓰레기를 알고도
살아가야하니 박복해..쯧쯧
나도 그동안 속은게 진짜 어이없고 억울한데
정작 쓰레기새끼는 나한테 진심어린사과도
없이 피하고만 있어


그래도 나때문에 니 남편실체를 알게 되었으니
평생 의심하며 살어
안에서 새는 바가지 어디 안갈테니..
인성이 안되어있으니
사과할줄도 모르고
그인성 어디가겠냐
인성 자체가 틀려먹은 인간인데
너로 인해서 전남편 개쓰레기한테 미련갖었던 내가
그동안 너와의 불륜으로
외박을 했었다는걸 알게되서
그나마 있던정도 싹떨어졌다
너까지 저질스럽게 나한테 대드는모습보니

뭘그리 잘했다고 눈똥그랗게 뜨고 대드냐

제일 큰죄지은 새끼는 끝까지 미안하단말도 없이 피하기만하고


너네는 평생 숨어살아 더러운 것들아
불륜녀 싹수가 노란것이
어따대고 나한테 니그 더러운 입을 놀리니?
니남편이나 조져
내가 너한테 뭐라했니?

왜 니가 불안해서 나한테 반말하고 소리지르고 지랄이야
되먹지도 못한것이


너희는 서로 오물묻혀가며 살아
더러운것들아
근데.. 그동안 날속이고 기만했던 죄는
업보로 받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