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말씀 감사합니다. 자식은 미칠거 같은게 아니라 미칠 수 있다는 말씀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습니다. 네. 믿어야죠. 믿습니다. 다 내 욕심이라 생각하고 내려놓았습니다. 그런데 눈물이 왜 이렇게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5
결국 의대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자식은 미칠거 같은게 아니라 미칠 수 있다는 말씀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습니다.
네. 믿어야죠. 믿습니다.
다 내 욕심이라 생각하고 내려놓았습니다.
그런데 눈물이 왜 이렇게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