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지하철 2,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 에스컬레이터에서 18일 오전 8시48분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인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지하철도 정상 운행됐다.소방당국은 2호선에서 9호선으로 이어지는 당산역 환승 통로 에스컬레이터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37분만에 화재를 완전 진압했다. 현장에는 소방차 15대와 소방대원 65명이 출동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서울지하철 2,9호선 환승역 당산역 불
이 불로 인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지하철도 정상 운행됐다.
소방당국은 2호선에서 9호선으로 이어지는 당산역 환승 통로 에스컬레이터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37분만에 화재를 완전 진압했다. 현장에는 소방차 15대와 소방대원 65명이 출동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