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현재 26살 직장녀 고민있어 네이트판에 올려봅니다.다름이아니라 해외 캐나다에서 이민준비하다 최근은 아니고 약 1년 반 ?전에 한국에 들어왔다가다시 출국하는날까지 돈도 모으고싶어서 운 좋게 중견기업?에 취업하게되었습니다.이게 문제에요..ㅠㅠ현재 고민 : 지금 다니는 회사가 너무 좋아서 이 생활을 포기하고 이민를 위해 떠나야할지제가 아직 사회경험이 적어서 이 회사가 아니더라고 다른 좋은 기회를 잡아야할지 등등너무 이 회사에 미련을 두고있는건가해서요.. 일단 회사일도 익숙해지고 같이 일하시는분들도 다들 너무 좋으시고 저희는 서로 잘 챙겨주는 분위기라 솔직히 이 회사 다니면서 출근이 실었던적은 없었던거 같아요. 회사생활 만족 200%<회사생활>성과급은 이번에 처음으로 받아봤는데 500정도 나왔구요 월급은 3개월마다 보너스식으로 30씩 더 받는데 평균 240~260세후 이정도 받아요 연봉은 매년 오릅니다. 근무시간은 10시-19시 이렇게 근무하고있는데 봐서 한가하면 한 명씩 일찍 집에 보내줍니다.5일근무제고요 현재 코로나 때문에 한 달에 10일? 정도 밖에 출근을 안해요 .. 이렇게만 다니면 너무나 좋지만 저는 한국이 싫어서 이민을 선택하기보단 편하고 돈도 벌고있지만, 이걸 떠나서 행복하지않아요 제가 아직 좋아하는 분야아 일은 구체적으로 찾아가는중이지만캐나다에서 2년정도 살았을때하고 비교하면 현재가 덜 행복합니다.제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가면서 일을 하고싶은데 한국에서는 그런 용기가나지않아요 이런 회사가 있는데 어딜 그만둬..? 이런 압박이듭니다.보통 회사들이 이런가요 ? 제가 한국에서의 사회생활 시야는 좁아서 잘 모르겠어요 ㅠㅠ 이런 사람들하고 일 환경좋은 회사는 찾기 힘들겠지만 저를 위해서 그동안 준비했던 이민준비를 슬슬 마무리하고 코로나 상황봐서 가고싶지만 고민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현재 직장 아님 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