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아무리 생각해봐도 딸이 아들로 바뀌어지지가 않아요.
저 임신했을때 딸이라고 하니,,
"그럴리가 없다.. 계속 아들이라고 생각해봐라
아들로 바뀔것이다."라고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딸년이라고 하셨잖아요.
너 때문에 나만 손자없다고도 하시고...
그런데.. 아무리 계속 계속 아들이라고 생각해봐도 아들로 바뀌지가 않아요.
애는 벌써 딸로 태어났고, 몇년을 키워도 계속 딸인걸보니 아들로 안 변할것같아요.
애는 아들로 변하면 그때 보여드리려고했는데, 앞으로도 지금처럼 못 보고 살수밖에 없겠어요.
왜 안보고사는지 모르시는것같은데..
설명하려면 길게 말 섞어야하고 그럼 또 나만 속터지니까 말은 안해드릴꺼에요.
알아서 잘 생각해보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딸이 아들로 바뀌어지지가 않아요
어머니,
아무리 생각해봐도 딸이 아들로 바뀌어지지가 않아요.
저 임신했을때 딸이라고 하니,,
"그럴리가 없다.. 계속 아들이라고 생각해봐라
아들로 바뀔것이다."라고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딸년이라고 하셨잖아요.
너 때문에 나만 손자없다고도 하시고...
그런데.. 아무리 계속 계속 아들이라고 생각해봐도 아들로 바뀌지가 않아요.
애는 벌써 딸로 태어났고, 몇년을 키워도 계속 딸인걸보니 아들로 안 변할것같아요.
애는 아들로 변하면 그때 보여드리려고했는데, 앞으로도 지금처럼 못 보고 살수밖에 없겠어요.
왜 안보고사는지 모르시는것같은데..
설명하려면 길게 말 섞어야하고 그럼 또 나만 속터지니까 말은 안해드릴꺼에요.
알아서 잘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