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짝사랑해오던 여자한테 고백을했는데 차였습니다.. 친구가 더 좋다고 친구로 지내자고 친구로 지낼수있냐고 이렇게 까엿습니다.. 너무 좋아했고 진심으로 좋아했습니다.. 그 여자애랑 연락을하는게 하루의 낙이였습니다.. 저를 큰 변화를 이르켜준 짝녀이기도하구요... 빨리잊는 방법 없을까요? 4
상처가 깊습니다. 상처 받은 제게 위로의 글이 필요합니다..
친구가 더 좋다고 친구로 지내자고 친구로 지낼수있냐고 이렇게 까엿습니다..
너무 좋아했고 진심으로 좋아했습니다..
그 여자애랑 연락을하는게 하루의 낙이였습니다..
저를 큰 변화를 이르켜준 짝녀이기도하구요...
빨리잊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