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언을 듣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ㅜㅜ 저는 올해 22살 휴학생이구요 핑계라면 핑계지만 작년에 타지에서 혼자 시험 준비를 위해 고시원생활을 하면서 외롭기도 하고 매일 공부만 하다보니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담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약 6개월 정도 흡연했습니다 다행히 준비하던 올해 초 시험을 합격했고, 고시원 생활을 정리하고 본가에서 지내는 중입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부모님이 나가신 사이에 나가서 담배피고 올라오다가 엄마에게 딱걸렸습니다. 엄마가 평소에 제가 담배를 피면 나를 보지 않겠다, 자기는 세상이 무너질 것 같다 말씀 하셨던 기억이 있어서 엄마께 들키고 망했다, 어떡하지 이런생각이 들어서 답답한 마음에 조언 듣고자 글 올려봅니다. 담배 걸리고 엄마가 언제부터 피웠냐고 물어보셨고 시험 준비하면서 피웠다 하니 엄마가 그 말을 듣고 나가셔서 지금 제 전화도 안받으세요ㅜㅜ 어떻게 해야 엄마 마음이 좀 풀리실까요 시험 합격하고 끊는게 목표여서 슬슬 끊으려고 했습니다ㅜㅜ 엄마께 끊는다고 말씀을 드리면서 죄송하다 해야할까요?4
22살 딸입니다. 엄마한테 담배를 걸렸는데 어떻게 죄송하다 해야할까요
저는 올해 22살 휴학생이구요
핑계라면 핑계지만 작년에 타지에서 혼자 시험 준비를 위해 고시원생활을 하면서 외롭기도 하고 매일 공부만 하다보니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담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약 6개월 정도 흡연했습니다
다행히 준비하던 올해 초 시험을 합격했고, 고시원 생활을 정리하고 본가에서 지내는 중입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부모님이 나가신 사이에 나가서 담배피고 올라오다가 엄마에게 딱걸렸습니다.
엄마가 평소에 제가 담배를 피면 나를 보지 않겠다, 자기는 세상이 무너질 것 같다 말씀 하셨던 기억이 있어서 엄마께 들키고 망했다, 어떡하지 이런생각이 들어서 답답한 마음에 조언 듣고자 글 올려봅니다.
담배 걸리고 엄마가 언제부터 피웠냐고 물어보셨고 시험 준비하면서 피웠다 하니 엄마가 그 말을 듣고 나가셔서 지금 제 전화도 안받으세요ㅜㅜ 어떻게 해야 엄마 마음이 좀 풀리실까요
시험 합격하고 끊는게 목표여서 슬슬 끊으려고 했습니다ㅜㅜ 엄마께 끊는다고 말씀을 드리면서 죄송하다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