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루 10분을 공부에 쓰지 않을 수 있지? 1년넘게 만족하는 만큼 공부를 해본 적이 없어 의지도 약해서 하루라도 제대로 하는 날이 없어 이렇게 주저앉아 있어도 정신차릴 날이 언제일지 나도 모르겠어 나를 못믿겠어 얘들아 나 어쩌면 좋을까1
너무 비참하고 한심하고 허탈하다
얘들아 나 어쩌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