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3년만에 아이 임신했고 시어머니는 혼자사세요 어제저녁 임신축하한다고 오셨는데 친정엄마와는 다르게 표정이 떨떠름?한 표정이 느껴졌어요 그려려니했는데 저녁같이먹고 시어머니는 혼자 식탁에서 술드시더니 취기가 올라서 그대로 우시면서 저한테 "내가 아들이랑 살 때 행복했는데 저년(나)이 아들뺐어갔어 내가 본처고 너는첩년이야 엉엉 아들이랑 둘이살때 행복했따고오~!!! " 이러면서 아들잡고 우심 저말을 내귀에 직접들으니 여태껏 있었던 일들이 납득이가더라구요ㅋㅋ 단둘이놀러가는거, 내가만든요리해서 신랑먹으면 그렇게 간섭했던거 , 주말마다 어디나갔는지, 다 맞아떨어졌어요 남편 한참을 당황해서 벙쪄졌는데 진짜 짜증나고 이래서 홀시모는 피해서 결혼하라고 했던걸까요?? 주작이라고하지마세요.11237
시어머니가 저보고 첩년이래요 더러워죽겠어요
결혼3년만에 아이 임신했고 시어머니는 혼자사세요
어제저녁 임신축하한다고 오셨는데
친정엄마와는 다르게 표정이 떨떠름?한 표정이 느껴졌어요
그려려니했는데 저녁같이먹고
시어머니는 혼자 식탁에서 술드시더니 취기가 올라서
그대로 우시면서 저한테
"내가 아들이랑 살 때 행복했는데 저년(나)이 아들뺐어갔어
내가 본처고 너는첩년이야 엉엉 아들이랑 둘이살때 행복했따고오~!!! "
이러면서 아들잡고 우심
저말을 내귀에 직접들으니 여태껏 있었던 일들이 납득이가더라구요ㅋㅋ
단둘이놀러가는거, 내가만든요리해서 신랑먹으면 그렇게 간섭했던거 , 주말마다 어디나갔는지, 다 맞아떨어졌어요
남편 한참을 당황해서 벙쪄졌는데 진짜 짜증나고
이래서 홀시모는 피해서 결혼하라고 했던걸까요??
주작이라고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