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월부터 포폴이랑 아이엘츠 등등 준비할 건데 그냥 벌써 너무너무 떨려....ㅜ 타지에서 잘 지낼 수 있을지... 뭐 수업 잘 따라갈 수 있을지 아무리 열공해도 외국어인데 어려운학문 소화할만큼의 수준이 될지... 내가 혼자 다 생필품 사고 잘 요리해먹을지... 친구 잘 사귈 수 잇을지... 내향적이라서 친구도 거의 간택받고 친구의 친구들이랑 사귄 적이 많음.... 요리도 그냥...거의 못함... 거의 걱정인형 수준인데 어떡하지 막 한 달도 안됐는데 엄마아빠한테 전화해서 집에 가고 싶다고 엉엉 울까봐 걱정돼...ㅋㅋㅋㅋㅋ
혹시 유학 갈 예정인 친구들 잇니...
그냥 벌써 너무너무 떨려....ㅜ
타지에서 잘 지낼 수 있을지...
뭐 수업 잘 따라갈 수 있을지
아무리 열공해도 외국어인데 어려운학문 소화할만큼의 수준이 될지...
내가 혼자 다 생필품 사고 잘 요리해먹을지...
친구 잘 사귈 수 잇을지...
내향적이라서 친구도 거의 간택받고 친구의 친구들이랑 사귄 적이 많음....
요리도 그냥...거의 못함...
거의 걱정인형 수준인데 어떡하지
막 한 달도 안됐는데 엄마아빠한테 전화해서 집에 가고 싶다고 엉엉 울까봐 걱정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