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입니다~! 연락이 뜸했던 친구들의 얼굴을 보고 함께하는 송년회 자리나 한 해를 정리하고 회포를 푸는 업무 상의 약속도 많은 시기이죠?! 직장인들의 모임에는 맛있는 음식과 더불어 알코올이 빠지지 않습니다~ 대체로 즐거운 분위기에 평소보다 과음을 해서 다음날 숙취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죠..! 오늘은 건강한 생활을 위해 숙취에 대해 알아보기로 합니다 ^-^ 숙취란 무엇일까요? 宿醉는 이튿날까지 깨지 않는 취기라는 뜻을 가지고 있네요. 오랫동안 술기운이 남아있어 신체적, 정신적으로 불편함을 초래하는 상태라고 하지요. 두통과 울렁증,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왜 이런 증상이 나타날까요? 이것은 알코올이 몸 속에 들어와 생기는 대사과정 중에 생성되는 아세트 알데하이드라는 어려운 이름의 물질과 위 점막의 자극에 의해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해요. 숙취의 또 한가지 대표적 증상인 입이 바싹 마르는 현상, 경험해 보셨죠? 이건 알코올이 우리 몸 속에 들어와 분해되며 체내의 수분을 이용하게 되는데, 더불어 이뇨작용으로 소변의 양이 늘어나면서 생기는 현상이라고 해요! 몸도 마음도 괴로운 숙취를 예방하기 위한 특급 작전을 세워보도록 합시다! 자, 준비단게입니다! 되도록 약속시간은 오후 7시를 피해 잡는 것이 좋습니다. 연구결과, 가장 서서히 흡수되고 취기가 많이 오르는 시간이기 때문이에요. 적게 마시고 금새 취하는 시간이랍니다..! 약속에 나가기 30분 전에는 잠시 시간을 내서 누워있는 것이 좋데요. 누우면 간장으로 가는 혈액이 70%나 증가해서 좋은 컨디션으로 만들어 준다는군요! 건강한 상태에서 마셔야 술도 덜 취한다는 사실! 약속장소로 가는 길, 편의점에서 들러 우유를 마셔 보세요. 위에 보호막을 형성해 위벽을 보호해주거든요~ 혹은 제과점에서 슈크림 빵을 하나 먹어보세요! 슈크림의 달걀 노른자는 알코올 체내흡수를 줄여준답니다~ 약속장소에 도착해서는 주당 옆을 피해 앉도록 해요~ 이건 간단한 노하우! 대체로 모임에는 음식이 빠지지 않죠? 부지런히 식사를 해서 배를 든든히 하세요~ 빈 속에 술을 먹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위도 망가져 버리거든요..! 즐거운 술자리가 시작됩니다~ 안주를 시킬 때는 치킨, 두부, 치즈와 같은 고단백 음식을 시키세요! 우리 입맛에 딱!인 짜고 매운 안주는 과음을 유도합니다..! 어느 정도 배가 부르면 본격적인 술자리가 시작됩니다! 그날의 안주에 맞게 술은 한가지만 마셔주는 센스가 필요해요~ 섞어 마시면 다음날 숙취가 파도처럼 몰려오게 될거에요..! 고집을 부려보죠! 대신 물을 많이 마셔주면 술자리 마지막까지 롱런할 수 있으니 체크~ 부득불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도수가 약한 술로 시작해서 독한 술로 이동합시다~ 섞어마시는 술에 빨리 취하는 이유는 섞을 때 생성되는 탄산가스가 흡수를 촉진하기 때문. 술은 10~20도 정도의 술이 인체에 가장 빨리 흡수된다고 해요. 증류주, 즉 소주나 보드카, 위스키, 브랜드는 비증류주인 포도주, 동동주, 맥주, 과실주보다 숙취가 덜하다고 하네요. 주류 선택 시 참고~! 즐거운 자리이니 오늘 하루는 수다쟁이가 되어도 괜찮겠군요 알코올의 10%는 호흡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말을 많이 하면 덜 취한답니다! 대신 담배골초 이미지는 여기서만큼은 버리는 것이 좋아요. 니코틴은 알코올에 잘 용해되어 취기가 빨리 오고 몸의 저향력도 떨어뜨리니까요..! 게다가 뇌의 중독 관련 부위를 자극해서 술을 더 마시게 한다는군요.. 무서워요! 술자리 중간중간 잠시 쉬다오는 경우, 밖의 찬공기를 쐬는 것은 좋지 않아요.. 갑자기 찬바람을 쐬면 싵체 저향력이 낮아져 감기에 걸리게 되거든요..! 밖으로 나가는 건 삼가합시다! 술자리를 마무리하고 집에 돌아옵니다. 술자리의 여파로 몸에서는 술과 담배 냄새가 절어있는 느낌이에요.. 잠자리에 들기 전에 개운하게 씻어버리고 싶으시죠? 조금 찝찝해도 세수만 하고 우선 잠을 청해보아요. 샤워를 하면 체내 포도당이 급격히 소모되어서 체온이 떨어지므로 감기에 걸리기 쉽상! 푸욱 자고 일어난 아침, 우선 수분을 몸에 넣어줍시다! 보리차나 생수를 마시면 체내 탈수를 막고 알코올의 분해를 빠르게 해준답니다~ 대표적 숙취음료인 꿀물은 당분이 들어있어 떨어진 혈당을 높여준다네요~ 단, 카페인이나 탄산음료는 피해야해요! 소변으로 알코올만 빼고 수분만 빠져나가도록 한답니다. 알코올 흡수도 촉진하구요.. 다음 날은 공복감도 있고 어지럽기도, 손이 저리기도, 식은땀이 나기도 해요. 이건 혈당이 부족해서 그런거예요~ 억지로라도 아침밥은 먹어줍시다! 두통이 심할 경우 진통제를 먹기도 하는데, 만취상태에서 먹을 경우 간에 손상이 갑니다.. 주의해야겠죠?! 그렇다면 무엇을 먹는 것이 숙취에 좋을까요? 마신 술에 따라 그 숙취를 푸는데 좋은 음식이 있습니다. 소주의 경우는 칡즙과 산딸기를 6:4 비율로 넣고 다린 차를 마셔주는게 좋아요! 맥주의 경우는 말려 볶은 생강, 계피, 인삼을 넣어 다린 차가 좋구요. 양주의 숙취는 생인삼즙에 꿀을 타서 마시면 속이 편안해 집니다~ 술이 약한 사람은 녹두 한주먹에 배 반쪽을 넣고 죽을 쑤어 꿀을 넣어 드셔보세요! 술이 금새 깹니다^^ 앉은뱅이 술 막걸리는 엿기름 한주먹에 모과 1/4을 넣고 차를 다려 하루 세 번 드세요! 소화기능이 떨어지는 사람이 막걸리를 먹으면 신트림이 나고 팔다리가 저린데요..! 조심해야겠군요..! 연말,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숙취 예방의 전략 - 연말 송년 모임을 위하여!
연말입니다~!
연락이 뜸했던 친구들의 얼굴을 보고 함께하는 송년회 자리나
한 해를 정리하고 회포를 푸는 업무 상의 약속도 많은 시기이죠?!
직장인들의 모임에는 맛있는 음식과 더불어 알코올이 빠지지 않습니다~
대체로 즐거운 분위기에 평소보다 과음을 해서 다음날 숙취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죠..!
오늘은 건강한 생활을 위해 숙취에 대해 알아보기로 합니다 ^-^
숙취란 무엇일까요?
宿醉는 이튿날까지 깨지 않는 취기라는 뜻을 가지고 있네요.
오랫동안 술기운이 남아있어 신체적, 정신적으로 불편함을 초래하는 상태라고 하지요.
두통과 울렁증,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왜 이런 증상이 나타날까요?
이것은 알코올이 몸 속에 들어와 생기는 대사과정 중에 생성되는 아세트 알데하이드라는
어려운 이름의 물질과 위 점막의 자극에 의해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해요.
숙취의 또 한가지 대표적 증상인 입이 바싹 마르는 현상, 경험해 보셨죠?
이건 알코올이 우리 몸 속에 들어와 분해되며 체내의 수분을 이용하게 되는데,
더불어 이뇨작용으로 소변의 양이 늘어나면서 생기는 현상이라고 해요!
몸도 마음도 괴로운 숙취를 예방하기 위한 특급 작전을 세워보도록 합시다!
자, 준비단게입니다!
되도록 약속시간은 오후 7시를 피해 잡는 것이 좋습니다.
연구결과, 가장 서서히 흡수되고 취기가 많이 오르는 시간이기 때문이에요.
적게 마시고 금새 취하는 시간이랍니다..!
약속에 나가기 30분 전에는 잠시 시간을 내서 누워있는 것이 좋데요.
누우면 간장으로 가는 혈액이 70%나 증가해서 좋은 컨디션으로 만들어 준다는군요!
건강한 상태에서 마셔야 술도 덜 취한다는 사실!
약속장소로 가는 길, 편의점에서 들러 우유를 마셔 보세요.
위에 보호막을 형성해 위벽을 보호해주거든요~
혹은 제과점에서 슈크림 빵을 하나 먹어보세요!
슈크림의 달걀 노른자는 알코올 체내흡수를 줄여준답니다~
약속장소에 도착해서는 주당 옆을 피해 앉도록 해요~ 이건 간단한 노하우!
대체로 모임에는 음식이 빠지지 않죠? 부지런히 식사를 해서 배를 든든히 하세요~
빈 속에 술을 먹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위도 망가져 버리거든요..!
즐거운 술자리가 시작됩니다~
안주를 시킬 때는 치킨, 두부, 치즈와 같은 고단백 음식을 시키세요!
우리 입맛에 딱!인 짜고 매운 안주는 과음을 유도합니다..!
어느 정도 배가 부르면 본격적인 술자리가 시작됩니다!
그날의 안주에 맞게 술은 한가지만 마셔주는 센스가 필요해요~
섞어 마시면 다음날 숙취가 파도처럼 몰려오게 될거에요..! 고집을 부려보죠!
대신 물을 많이 마셔주면 술자리 마지막까지 롱런할 수 있으니 체크~
부득불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도수가 약한 술로 시작해서 독한 술로 이동합시다~
섞어마시는 술에 빨리 취하는 이유는 섞을 때 생성되는 탄산가스가 흡수를 촉진하기 때문.
술은 10~20도 정도의 술이 인체에 가장 빨리 흡수된다고 해요.
증류주, 즉 소주나 보드카, 위스키, 브랜드는 비증류주인 포도주, 동동주, 맥주, 과실주보다
숙취가 덜하다고 하네요. 주류 선택 시 참고~!
즐거운 자리이니 오늘 하루는 수다쟁이가 되어도 괜찮겠군요
알코올의 10%는 호흡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말을 많이 하면 덜 취한답니다!
대신 담배골초 이미지는 여기서만큼은 버리는 것이 좋아요.
니코틴은 알코올에 잘 용해되어 취기가 빨리 오고 몸의 저향력도 떨어뜨리니까요..!
게다가 뇌의 중독 관련 부위를 자극해서 술을 더 마시게 한다는군요.. 무서워요!
술자리 중간중간 잠시 쉬다오는 경우, 밖의 찬공기를 쐬는 것은 좋지 않아요..
갑자기 찬바람을 쐬면 싵체 저향력이 낮아져 감기에 걸리게 되거든요..!
밖으로 나가는 건 삼가합시다!
술자리를 마무리하고 집에 돌아옵니다.
술자리의 여파로 몸에서는 술과 담배 냄새가 절어있는 느낌이에요..
잠자리에 들기 전에 개운하게 씻어버리고 싶으시죠?
조금 찝찝해도 세수만 하고 우선 잠을 청해보아요.
샤워를 하면 체내 포도당이 급격히 소모되어서 체온이 떨어지므로 감기에 걸리기 쉽상!
푸욱 자고 일어난 아침, 우선 수분을 몸에 넣어줍시다!
보리차나 생수를 마시면 체내 탈수를 막고 알코올의 분해를 빠르게 해준답니다~
대표적 숙취음료인 꿀물은 당분이 들어있어 떨어진 혈당을 높여준다네요~
단, 카페인이나 탄산음료는 피해야해요!
소변으로 알코올만 빼고 수분만 빠져나가도록 한답니다.
알코올 흡수도 촉진하구요..
다음 날은 공복감도 있고 어지럽기도, 손이 저리기도, 식은땀이 나기도 해요.
이건 혈당이 부족해서 그런거예요~ 억지로라도 아침밥은 먹어줍시다!
두통이 심할 경우 진통제를 먹기도 하는데, 만취상태에서 먹을 경우 간에 손상이 갑니다..
주의해야겠죠?!
그렇다면 무엇을 먹는 것이 숙취에 좋을까요?
마신 술에 따라 그 숙취를 푸는데 좋은 음식이 있습니다.
소주의 경우는 칡즙과 산딸기를 6:4 비율로 넣고 다린 차를 마셔주는게 좋아요!
맥주의 경우는 말려 볶은 생강, 계피, 인삼을 넣어 다린 차가 좋구요.
양주의 숙취는 생인삼즙에 꿀을 타서 마시면 속이 편안해 집니다~
술이 약한 사람은 녹두 한주먹에 배 반쪽을 넣고 죽을 쑤어 꿀을 넣어 드셔보세요!
술이 금새 깹니다^^
앉은뱅이 술 막걸리는 엿기름 한주먹에 모과 1/4을 넣고 차를 다려 하루 세 번 드세요!
소화기능이 떨어지는 사람이 막걸리를 먹으면 신트림이 나고 팔다리가 저린데요..!
조심해야겠군요..!
연말,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