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오타 띄어쓰기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우선 방탈도 죄송해요ㅠㅠ 친구들한테 물어봐도 해답을 못찾겠어요ㅠㅠ 우선 전 어릴때 왼팔이 크게다쳐서 한동안 움직이지 못한 상태로 지냈는데 그탓인지 왼쪽 가슴이 오른쪽에 비해 많이 작아요ㅜㅜ.. 병원에선 왼팔을 의식적으로 많이 사용하면 다시 돌아온다고 했는대 여전히 짝가슴입니다 어릴적 부터 너무 스트레스였고 수련회나 수학여행가서 옷을 갈아입거나 씻을일이 생기면 어떻게든 안들킬려고 애썻던거 같아요 부모님도 제가 많이 신경쓰는걸 알고계십니다 가슴수술이 간단한 수술도 아니고 무섭기도 해서 성인이 된 뒤로도 자꾸 미뤘는데 지금 아니면 취업 후 시간이 없을거 같기도하고 자기개발도 좀 할겸 겸사겸사 휴학을 했어요 ㅠㅠ 1월에 병원 몇곳을 상담다녔고 3월 안으로 수술을 할 생각이였어요 그러던중에 새언니가 예상보다 좀 이르게 복직을 하는데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알아본게 하나도 없어 걱정이 많다는걸 오빠를 통해 알게됐어요ㅠㅠㅠ 조카가 얌전하기도하고 첫조카라 그런지 제 친동생같고 제가 많이 좋아해서 5월이후면 제가 복학하기전까지는 부모님대신( 가끔 봐주시는건 무리가없지만 두분다 관절수술을 하셔서 매일같이 봐주시는건 힘든상황입니다ㅜㅜ)해서 조카 봐줄수있을거같다고 오빠통해 말을전했어요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중이에요) 그러자 새언니가 전화가와서 너무고맙다고 왜 휴학하냐고 물어보길래 같은 여자이기도하고 그냥 솔직하게 어릴때 부터 컴플렉스였던 가슴수술도할겸 자기개발과 휴식이 필요한거 같아서 휴학한다고 말했는데 그뒤로 계속 가슴가슴거려서 미칠거같아요ㅠㅠㅜㅜㅜ 모유수유할때 어떡할거냐 . 여자가 가슴만 크면 둔해보인다. 멍청해보인다. 부작용온다. 부작용 글이나 성형카페나 어플 부작용 후기 캡쳐해서 엄마한테 보내고 제가 카톡 안읽으면 엄마한테 걱정된다고 연락이가요 진짜ㅠㅠㅠ오빠한테 이야기도 못하고 미칠거같아요 며칠전에 새언니가 저희 엄마한테도 연락을해서 어린 나이에가슴수술이 무슨말이냐고 못하게 해야한다고 이야기를 했다더라구요 저희 엄마는 또 싫은 소리 못하는 성격이시라 그냥 듣고만 계신거 같아요 계속 가슴수술이야기 밖에 안하는데ㅠㅠ 괜히 솔직히 말한 제탓일까요 듣기 거북한 티를 내고 언니 가슴 수술 이야기 안해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를해도 잠시고 계속 가슴이야기 밖에 안하는데 새언니 기분 크게 안상하게하면서도 다신 이야기 못하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ㅠㅠ231
가슴수술하는데 자꾸 뭐라하는 새언니
우선 방탈도 죄송해요ㅠㅠ 친구들한테 물어봐도 해답을 못찾겠어요ㅠㅠ
우선 전 어릴때 왼팔이 크게다쳐서 한동안 움직이지 못한 상태로 지냈는데 그탓인지 왼쪽 가슴이 오른쪽에 비해 많이 작아요ㅜㅜ..
병원에선 왼팔을 의식적으로 많이 사용하면 다시 돌아온다고 했는대 여전히 짝가슴입니다
어릴적 부터 너무 스트레스였고 수련회나 수학여행가서 옷을 갈아입거나 씻을일이 생기면 어떻게든 안들킬려고 애썻던거 같아요
부모님도 제가 많이 신경쓰는걸 알고계십니다
가슴수술이 간단한 수술도 아니고 무섭기도 해서 성인이 된 뒤로도 자꾸 미뤘는데 지금 아니면 취업 후 시간이 없을거 같기도하고 자기개발도 좀 할겸 겸사겸사 휴학을 했어요 ㅠㅠ
1월에 병원 몇곳을 상담다녔고 3월 안으로 수술을 할 생각이였어요
그러던중에 새언니가 예상보다 좀 이르게 복직을 하는데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알아본게 하나도 없어 걱정이 많다는걸 오빠를 통해 알게됐어요ㅠㅠㅠ
조카가 얌전하기도하고 첫조카라 그런지 제 친동생같고 제가 많이 좋아해서 5월이후면 제가 복학하기전까지는 부모님대신( 가끔 봐주시는건 무리가없지만 두분다 관절수술을 하셔서 매일같이 봐주시는건 힘든상황입니다ㅜㅜ)해서 조카 봐줄수있을거같다고 오빠통해 말을전했어요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중이에요)
그러자 새언니가 전화가와서 너무고맙다고 왜 휴학하냐고 물어보길래 같은 여자이기도하고 그냥 솔직하게 어릴때 부터 컴플렉스였던 가슴수술도할겸 자기개발과 휴식이 필요한거 같아서 휴학한다고 말했는데
그뒤로 계속 가슴가슴거려서 미칠거같아요ㅠㅠㅜㅜㅜ
모유수유할때 어떡할거냐 . 여자가 가슴만 크면 둔해보인다. 멍청해보인다. 부작용온다. 부작용 글이나 성형카페나 어플 부작용 후기 캡쳐해서 엄마한테 보내고
제가 카톡 안읽으면 엄마한테 걱정된다고 연락이가요
진짜ㅠㅠㅠ오빠한테 이야기도 못하고 미칠거같아요
며칠전에 새언니가 저희 엄마한테도 연락을해서 어린 나이에가슴수술이 무슨말이냐고 못하게 해야한다고 이야기를 했다더라구요
저희 엄마는 또 싫은 소리 못하는 성격이시라 그냥 듣고만 계신거 같아요
계속 가슴수술이야기 밖에 안하는데ㅠㅠ 괜히 솔직히 말한 제탓일까요
듣기 거북한 티를 내고 언니 가슴 수술 이야기 안해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를해도 잠시고 계속 가슴이야기 밖에 안하는데
새언니 기분 크게 안상하게하면서도 다신 이야기 못하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