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층간 콘크리트 두께가 150mm가 약간 넘는 서울 40년 정도 된 구축 아파트에 사는 주민입니다. 우리 위층에 원래는 어른들만 거주해서 생활소음 이외에는 별 문제 없었으나, 작년 21년 8월경부터 쌍둥이 손자인 애들이 상주하면서 층간소음(발망치소리)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녁 10시 이후에는 조용히 해달라고 부드럽게 부탁을 했으나 이런 배려가 권리로 인식되었는지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쿵쿵 발망치질 해대었고
최근 들어 우리 집서 강하게 항의하니 이제는 낮에는 재우는지 좀 조용하고 대신에 저녁 6시부터 11시경까지 발광하고 있습니다.
애들이 한창 자라는 동안엔 하루 9km이상을 뛴다고 하는데, 그래서 낮에는 어린이집 등에서 일부러 운동량을 늘리는 건데, 이 놈 들은 외국서 살다온 애들이라서 그런지 하루 종일 집에 처박아두니 이놈들은 집을 운동장처럼 뛰어다니고 의자, 장난감등을 굴리고 하여 도저히 살 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오후 9시 이후에도 뛰어다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니 호텔이나, 친척집 피신도 해보고, 올라가서 일가족 다 죽여 버리고 나도 죽어 버리고 싶은 자살 충동까지 느낄 정도입니다.
여태까지 미안하다는 사과 한마디 없이 자기들도 피해자라 우기고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있네요.
그래서 집을 부동산에 매물로 내놨고 단서조항으로 폭력전과 있는 사람에게 매도하기로 부탁을 하였습니다. 보통의 평범한 소시민은 이런 열악한 상황(발망치 소음) 에 도저히 상주하지 못할 것 같아서입니다.
옆집에 애들이 있긴 하나, 여태껏 아무 문제없이 거주했고, 위층만 애들 합류로 거주 환경이 변경되면서 명백한 정황 증거가 있는데도 측간소음이라는 핑계를 대면서 책임회피하려는 꼼수까지 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층간소음피해 때문에 글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층간소음피해 때문에 글 올립니다.
저는 층간 콘크리트 두께가 150mm가 약간 넘는 서울 40년 정도 된 구축 아파트에 사는 주민입니다. 우리 위층에 원래는 어른들만 거주해서 생활소음 이외에는 별 문제 없었으나, 작년 21년 8월경부터 쌍둥이 손자인 애들이 상주하면서 층간소음(발망치소리)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녁 10시 이후에는 조용히 해달라고 부드럽게 부탁을 했으나 이런 배려가 권리로 인식되었는지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쿵쿵 발망치질 해대었고
최근 들어 우리 집서 강하게 항의하니 이제는 낮에는 재우는지 좀 조용하고 대신에 저녁 6시부터 11시경까지 발광하고 있습니다.
애들이 한창 자라는 동안엔 하루 9km이상을 뛴다고 하는데, 그래서 낮에는 어린이집 등에서 일부러 운동량을 늘리는 건데, 이 놈 들은 외국서 살다온 애들이라서 그런지 하루 종일 집에 처박아두니 이놈들은 집을 운동장처럼 뛰어다니고 의자, 장난감등을 굴리고 하여 도저히 살 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오후 9시 이후에도 뛰어다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니 호텔이나, 친척집 피신도 해보고, 올라가서 일가족 다 죽여 버리고 나도 죽어 버리고 싶은 자살 충동까지 느낄 정도입니다.
여태까지 미안하다는 사과 한마디 없이 자기들도 피해자라 우기고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있네요.
그래서 집을 부동산에 매물로 내놨고 단서조항으로 폭력전과 있는 사람에게 매도하기로 부탁을 하였습니다. 보통의 평범한 소시민은 이런 열악한 상황(발망치 소음) 에 도저히 상주하지 못할 것 같아서입니다.
옆집에 애들이 있긴 하나, 여태껏 아무 문제없이 거주했고, 위층만 애들 합류로 거주 환경이 변경되면서 명백한 정황 증거가 있는데도 측간소음이라는 핑계를 대면서 책임회피하려는 꼼수까지 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티즌 분들의 현명한 해결 방법을 기대하며 조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