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오랜연애끝에 상견례끝냈고 올해 결혼해요.아직 결혼안했으니깐 남동생 여친이라고할께요.남동생여친은 저희집에도 사근사근잘해주고 친절하고 다 좋아요. 엄마아빠도 좋아하시고 문제없이 좋고 저희부모님께서도 예비사돈 만나보시고 부모님도 성격도 좋으시고 좋다하더라구요.문제는 저희집이 식당을하는데 예비사돈이 팔아주시겠다고 자주 오세요.손님도 데리고오시고 맛있다고 나름 홍보도 해주셔서 저희엄마도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있는데 어느날 식당가보니 예비사돈어른들이 계시길래 인사하고 카운터에 있었는데 저희엄마가 반찬같은거 가져다주시면서 남동생여친 아버지한테 사장님이라고 부르는거에요."사장님이 이래이래 해주셔서 .."어쩌고저쩌고그분 사장님 아니시거든요?제가 그래서 엄마한테 슬쩍 왜 사장님이냐고 하냐고 그랬더니 그럼 뭐라고하냐고 그리고 그게 어떻냐면서 신경끄라는거에요.저는 엄마가 너무 굽신?!?거리는 느낌받아 완전 별로인데 이게 제가 딸입장으로서 기분나쁜게 비정상적인건가요?정말 묻고싶네요. 139
예비사돈한테 사장님이라고 부르는엄마
문제는 저희집이 식당을하는데 예비사돈이 팔아주시겠다고 자주 오세요.손님도 데리고오시고 맛있다고 나름 홍보도 해주셔서 저희엄마도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있는데 어느날 식당가보니 예비사돈어른들이 계시길래 인사하고 카운터에 있었는데 저희엄마가 반찬같은거 가져다주시면서 남동생여친 아버지한테 사장님이라고 부르는거에요."사장님이 이래이래 해주셔서 .."어쩌고저쩌고그분 사장님 아니시거든요?제가 그래서 엄마한테 슬쩍 왜 사장님이냐고 하냐고 그랬더니 그럼 뭐라고하냐고 그리고 그게 어떻냐면서 신경끄라는거에요.
저는 엄마가 너무 굽신?!?거리는 느낌받아 완전 별로인데 이게 제가 딸입장으로서 기분나쁜게 비정상적인건가요?정말 묻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