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으로 글씀 결혼3년만에 이혼했음 그당시 게임만하느라 와이프가 나들이 한번 그렇게 나가달라해도 안나가주고 그흔한 외식한번도 안해줬음 주구장창 게임만했는데 지금은 후회함 ㅠ 집처분하고 작은집에서 사는데 혼자서 게임하는것도 지겨움 ㅠ 그때 놀러가달라고 그렇게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지금은 후회함ㅠ 잘살고있겠지, ? 4351
전처 잘살고있을까 문득 미안해짐ㅠ
결혼3년만에 이혼했음
그당시 게임만하느라 와이프가 나들이 한번 그렇게 나가달라해도
안나가주고 그흔한 외식한번도 안해줬음 주구장창 게임만했는데
지금은 후회함 ㅠ 집처분하고 작은집에서 사는데
혼자서 게임하는것도 지겨움 ㅠ
그때 놀러가달라고 그렇게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지금은 후회함ㅠ 잘살고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