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고딩 ㄹㅇ찐현실은

ㅇㅇ2022.02.21
조회234,083

잠 부족해서 비척비척 겨우 일어남> 대충 준비하고 학교> 수업듣고 쉬는시간 기절 수업 기절 반복>
점심시간 누구보다 빠르게 ㅈㄴ호다다닥 달려서 밥타임>
여유로울땐 애들이랑 노닥거릴수 있지만 시험기간이 다가올수록 학원숙제/수행/공부 타임~
>>애들 좀비마냥 으어어... 하면서 수업 기절 반복>>하교
>>학원>>집>> 숙제/수행/공부 새벽까지하다 잠
그런데 수시 세특 챙기려면 이런 와중에 피피티 만들고. 발표 준비.. 대회 준비.. 동아리활동 ...무슨 진로 어쩌구 활동 등등등등...개피곤
ㅆㅣ발 개학하기 너무너무 싫으다 살려줘....

댓글 175

ㅇㅇ오래 전

Best진짜 고1때 삶의 의욕을 잃음 ㄹㅇ 막 죽고싶고 이런 것보단 죽어도 ㄱㅊ겟구나란 생각을 달고 살았음 (물론 안 죽을거임 신고 ㄴㄴ)

ㅇㅇ오래 전

Best좀 내성적인 성격 특히 생기부 챙기는거 ㅈㄴ스트레스지 않냐.. 발표 진짜 싫어하고 긴장하는거 심한데 맨날 핖티 만들어서 발표하고.. 세특 때문에 수업시간에 발표하고 과목 부장같은거도 자원하고 조카 피곤하고 스트레스...

ㅇㅇ오래 전

Best고딩 ㅁ미래 ㅋㄱㅋㄱ

ㅇㅇ오래 전

Best아동학대 아니냐 ㅅㅂ 그냥 고등학생이란 존재는 이렇게 살아야하는거임?? 이게 인간이 버틸수있는 일과냐고ㅆㅂ 초중딩내내 선행 땡겨야 여유가 있다는게 너무 _같다 당연하게 해내는 괴수들 말고 보통 애들한테 맞춰서 교육과정을 짜야할거아냐 죽고싶네(안죽을거임 경찰오지마)

ㅇㅇ오래 전

Best아 근데 시험보는 것보다 수행이나 세특 챙길려고 발표 준비하는 게 더 싫지 않아??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ㅇㄱㄹㅇ이다

ㅇㅇ오래 전

근데 막상 하다 보면 ㄱㅊ늠

오래 전

꼰머 같긴 한데 난 고딩 때가 그립다..공부만 했으면 됐으니까.. 이제 졸업 앞둔 대학교 4학년인데 내 앞이 너무 막막함. 집은 어쩌고 앞으로 모든게 나 내 돈으로 나가고 적금도 막막 300벌어도 서울에.집한채 못 사고 결혼 자금은 어쩌고 폰 값은 왜이리 비싼지 기타 등등 ㅋㅋ 시간도 너무 빨리가고 그냥 다시 고등학생 때로 돌아가서 성적에만 매달리던 그 시절이 더 그리워진다..물론 고등학생 때도 힘들었지만 대학이라는 딱 그 미래만 보다가 더 큰 미래를 보자니 벅차네 난 아직 애 같은데 응애. ㅅㅂ ㅠㅠ

ㅇㅇ오래 전

고등학교 진짜 졸라 힘들었다.... 쓴맛 제대로 느낌... 진짜 애들 얼마나 열심히하는지 그냥 항상 근처 편의점에 몬스터가 맨날 동남..아침에 빨리가서 쟁여둬야함.. 그리고 공부는 그냥 주어진거 하면 되는데 ㄹㅇ헬은 세특쓰는거...무에서 유를 창조해야돼서.. 특히 코시국 세특쓰기 죽고싶었다 고등학교때 애들 혈색보면 다 잠 안자서 개똥색이고 얼굴에 핏기하나 없고 좀비처럼 급식먹고 좀비처럼 다시 공부하고... 그래서 이제 무서울게 없음 너무 힘들었어서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아 이 본문 ㄹㅇ임

ㅇㅇ오래 전

젤 많ㅇㅣ 하는말: 배고프다 잠온다 집가고싶다 죽고싶다

ㅇㅇ오래 전

ㅇㅈ.. 생기부 챙기고 내신챙기고 근데 고생한만큼은 절대 안나오고.. 할일 ㅈㄴ 해도 계속 할일이 들어오니깐 ㅅㅂ 뫼비우스의 띠임

ㅇㅇ오래 전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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