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경동택배...

호구잡히네2022.02.21
조회189

진짜 경동택배 서비스.. 마인드 최악...

해외 배송도 아니고, 같은 경기권에서 보낸 택배가(택배 파업도 아니고)

2/7일,  2/10일 보낸 택배 2개가 21일 오늘까지 배송은 커녕..

왜 늦는다는 연락 조차 한번이 없었다..

2주는 좀 에바라 연락을 했더니..

 

영업사무소 : 오산 지사에 불이나서 물건부터 확인해야 됩니다.

      (이런 사태를 아직도 고객한테 고지도 한번 안하고 뭉게고 있다고? )

 

영업사무소 : 배송이 언제 가능할지 모르겠는데.

                 급하게 필요하면 평택에 가서 직접 가져가셔야 겠네요

 

나: ?????  이미 2주 가까이 지났는데.. 여기서 더 무한정 기다리라는 건가요?

    그리고 택배 서비스 비용을 다 지급했는데.. 아무런 안내도 없다가..

   이제서야 고객이 연락하니까.. 언제 될지 모르니. 

   필요하면 1시간 반이상 왕복 거리인 평택을 직접가서 수령하라고 하면... 

  뭐하러 택배를 보내고...  왕복 시간에 교통비에.. 더 손해겠네요.

 

 

진짜 상황이 너무 어이가 없네요.

이럴거면 제가 애초에 매장이든 어디든 직접가서 수령하는게 더 빨랐겠어요.

 

홈페이지에 떡하니 10대 경쟁력에 '우리 영업소는 타사보다 2배 정도 많아서 고객님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써놧던데...

퍽이나....

지점 하나 불났다고, 다른 지점이든 어디든 백업할 계획은 구상하지도 않고..

그냥 무기한 대기에다가..

필요하면 고객이 시간이 얼마나 걸리던 말던 찾아가라니... 하하.. 진짜. 

 

경동택배 영업소의 관리 소홀/ 부주의를 고객보고 무조건 수용하고 책임지라는 태도랑 다를게 있을까요? 왠만하면 상생이고 이해하려해도... 태도나 마인드가 너무 구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