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 살 여성입니다.
남자친구와 4년째 연애중 입니다
남자친구는 저보다 3살 위에요.
3년을 만났고 1년을 동거했지만 볼거 못볼거 어릴때 가정환경 현재 집안사정 다 보고 듣고 나니까 결혼 해야겠다는 확신이 들지않아요. 4년을 함께해도 결혼 해야겠다는 확신이 안드네요..
연애만 한다면 제가 이사람을 놓지 않으면 쭉 만날것 같지만 반대로 오히려 결혼을 한 내모습을 상상해보면 금방 이혼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아갈 자신이 없어요 그 이유는 욱하는성격.게임.돈 씀씀이로 인한 카드빚등등 남들에게도 창피해서 말못할 여러가지 이유(저랑 싸우다가 화가나면 자기몸을 망가트리는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화가나면 화를 주체 못하고 집에 있는 벽을 그렇게 주먹으로 내리쳐서 지금 벽에 주먹으로 움푹패인 자국이 3곳 있습니다...근데 저랑 싸우지만 않으면 한결같이 다정한 사람이에요 주로 게임때문에 싸웁니다...
결혼하신분들 언제쯤 확신이 들었나요?
결혼을 해야겠다는 확신은..언제쯤 드나요추가합니다..
안녕하세요 28 살 여성입니다.
남자친구와 4년째 연애중 입니다
남자친구는 저보다 3살 위에요.
3년을 만났고 1년을 동거했지만 볼거 못볼거 어릴때 가정환경 현재 집안사정 다 보고 듣고 나니까 결혼 해야겠다는 확신이 들지않아요. 4년을 함께해도 결혼 해야겠다는 확신이 안드네요..
연애만 한다면 제가 이사람을 놓지 않으면 쭉 만날것 같지만 반대로 오히려 결혼을 한 내모습을 상상해보면 금방 이혼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아갈 자신이 없어요 그 이유는 욱하는성격.게임.돈 씀씀이로 인한 카드빚등등 남들에게도 창피해서 말못할 여러가지 이유(저랑 싸우다가 화가나면 자기몸을 망가트리는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화가나면 화를 주체 못하고 집에 있는 벽을 그렇게 주먹으로 내리쳐서 지금 벽에 주먹으로 움푹패인 자국이 3곳 있습니다...근데 저랑 싸우지만 않으면 한결같이 다정한 사람이에요 주로 게임때문에 싸웁니다...
결혼하신분들 언제쯤 확신이 들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