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후 만나는 여자가 있어요서로 합의이혼하고 올해 고등학교 올라가는 딸하나랑 살고있어요제가 특이한 취미에 활동적이라 서로 안맞아서 헤어진거긴 한데여러가지 있지만 결국 이혼하느게 맞다 생각해서 재산분할하고 헤어졌네요 현재 만나는 여자는 저보다 전에 돌싱녀입니다아들1,딸1 있는데 어머니가 키우고 싱글인 언니까지 있어서 육아에는 전혀 힘들어보이진 않더라구요 제취미는 주말마다 바다에서 서핑하고 캠핑하는건데여친은 서핑같은 운동은 안하지만 캠핑과 바다에 있는것을 너무나 좋아해서 만나면 트러블이 없었네요 월세방까지 구해놓아서 겨울엔 그쪽으로 가서 쉬고 놀다오는데 문제는 안만나면 너무 집착같은게 심하네요이틀전에 만나고 다음날 캠핑갈건데,오늘 안만난다고 서운해해서 할말이 없더라구요사실 나이도 40대중반이고 아이때문에 사실 집에서 데이트하기 힘들어서 밖에서 만나는데 자주 보는편이라 육체적으로나 금전적으로 부담스러운데그렇다고 사실대로 말하기도 그렇고 그냥 내일 갈건데 오늘은 집에서 쉬자 했더니서운한가봐요 사실 이런일로 많이 다툼보다는 여자친구 성격이 급해서 화를 많이 내요나는 듣는편이고 대답도 신중한 편인데 , 당장 헤어지자는듯 너무 닥달하니 당황스럽고 생각할 시간도 없고 한편으론 너무 안맞나 싶기도 하구 ;; 그래도 이렇게 같이 있으면 내가 뭘 하든 응원해주고 바라봐 주는 친구가 고맙기까지 한데아이 저녁때문에 평일에는 저녁7시전에 헤어지거나 (제가 사업체를 운영해서 낮시간에 프리한 편이라 낮에 데이트도 합니다)하면 너무 섭섭해하네요 본인스스로도 이번에는 소유욕이 너무 강해서 그런거 같다며이해는 하는데 자기 마음이 안된다면서 울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울만한일인가 이제 고등학교 배정받아서 적응되면 이제 바빠지고 할텐데그리고 대학가면 우리끼리 귀촌까지 계획하면서 꿈을 꾸는 사이였는데 당장의 현실만 너무 탓하는거 같아 저도 힘드네요 그냥 취미 맞는 여자 만날수 있을지 모르지만 여친 말대로 헤어지고 ㄱ그냥 혼자 지내는게 맞는건지막상 연락안하고 몇일 지나니 추억과 궁금에 망설여지는데또 서운해하며 화낼거 같고 나도 지칠거 같고 평상시 눈치보이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네요서로 돌싱이라 큰욕심 없고 그냥 나중에 바닷가 보이는 시골에서 둘이 알콩달콩 살고 싶었는데이렇게 성격급한 여친이랑 나중에도 어떻게 될지 모를거 같고구체적으로 잘 쓰지는 못했는데 이게오래만나기도 했지만 서로 추억과 함께한 시간이 너무 많으니헤어진다고 생각하니 이런여자 다시 만날수 있을까라는 생각과뭔가 막막하고 가슴이 에려오네요 헤어지는게 맞는것인지....후,,,
고민좀 써봅니다
현재 만나는 여자는 저보다 전에 돌싱녀입니다아들1,딸1 있는데 어머니가 키우고 싱글인 언니까지 있어서 육아에는 전혀 힘들어보이진 않더라구요
제취미는 주말마다 바다에서 서핑하고 캠핑하는건데여친은 서핑같은 운동은 안하지만 캠핑과 바다에 있는것을 너무나 좋아해서 만나면 트러블이 없었네요
월세방까지 구해놓아서 겨울엔 그쪽으로 가서 쉬고 놀다오는데
문제는 안만나면 너무 집착같은게 심하네요이틀전에 만나고 다음날 캠핑갈건데,오늘 안만난다고 서운해해서 할말이 없더라구요사실 나이도 40대중반이고 아이때문에 사실 집에서 데이트하기 힘들어서 밖에서 만나는데 자주 보는편이라 육체적으로나 금전적으로 부담스러운데그렇다고 사실대로 말하기도 그렇고 그냥 내일 갈건데 오늘은 집에서 쉬자 했더니서운한가봐요
사실 이런일로 많이 다툼보다는 여자친구 성격이 급해서 화를 많이 내요나는 듣는편이고 대답도 신중한 편인데 , 당장 헤어지자는듯 너무 닥달하니 당황스럽고 생각할 시간도 없고 한편으론 너무 안맞나 싶기도 하구 ;;
그래도 이렇게 같이 있으면 내가 뭘 하든 응원해주고 바라봐 주는 친구가 고맙기까지 한데아이 저녁때문에 평일에는 저녁7시전에 헤어지거나 (제가 사업체를 운영해서 낮시간에 프리한 편이라 낮에 데이트도 합니다)하면 너무 섭섭해하네요
본인스스로도 이번에는 소유욕이 너무 강해서 그런거 같다며이해는 하는데 자기 마음이 안된다면서 울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울만한일인가 이제 고등학교 배정받아서 적응되면 이제 바빠지고 할텐데그리고 대학가면 우리끼리 귀촌까지 계획하면서 꿈을 꾸는 사이였는데
당장의 현실만 너무 탓하는거 같아 저도 힘드네요
그냥 취미 맞는 여자 만날수 있을지 모르지만 여친 말대로 헤어지고 ㄱ그냥 혼자 지내는게 맞는건지막상 연락안하고 몇일 지나니 추억과 궁금에 망설여지는데또 서운해하며 화낼거 같고 나도 지칠거 같고 평상시 눈치보이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네요서로 돌싱이라 큰욕심 없고 그냥 나중에 바닷가 보이는 시골에서 둘이 알콩달콩 살고 싶었는데이렇게 성격급한 여친이랑 나중에도 어떻게 될지 모를거 같고구체적으로 잘 쓰지는 못했는데 이게오래만나기도 했지만 서로 추억과 함께한 시간이 너무 많으니헤어진다고 생각하니 이런여자 다시 만날수 있을까라는 생각과뭔가 막막하고 가슴이 에려오네요
헤어지는게 맞는것인지....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