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대박났는데 사람들이 망했다고 느낀 영화

ㅇㅇ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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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루시 (2014)>


제작비 4천만불에 흥행수익 4억 6천만불로 

제작비의 11배를 벌어들이고 초대박 난 작품.







 

 


점점 인간미가 사라지고 기계화 되는 와중에 

인간의 감정이 아직 반쯤 남아있는 모습을 

한 얼굴에 표현해 낸 스칼렛 요한슨의 쩌는 연기.jpgif







 

 


영화 <결혼 이야기>의 노아 바움백 감독도 

최근에 "스칼렛 요한슨은 한쪽 눈으로만 울어보라고 시키면 

진짜 그렇게 할 수 있는 배우."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