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사 한달차 신입입니다. 그냥 하루하루 기도하는 마음으로(무신론자임) 다니는데요 성격이 소심해서 그런지 입사 극초반엔 사방이 눈 같았어요 제 행동 말투 업무처리가 모두 평가대상인 것만 같아서요 이제 좀 적응해서 그정도는 아닙니다..ㅎ 궁금한게, 상사님들의 "잘 해주고 계세요." 는 어디까지 진심인가요?
신입사원 업무이해도 평가
그냥 하루하루 기도하는 마음으로(무신론자임) 다니는데요
성격이 소심해서 그런지 입사 극초반엔 사방이 눈 같았어요
제 행동 말투 업무처리가 모두 평가대상인 것만 같아서요
이제 좀 적응해서 그정도는 아닙니다..ㅎ
궁금한게,
상사님들의 "잘 해주고 계세요." 는 어디까지 진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