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이혼했습니다 ^-^!!
지만아는 ㅁㅊ놈 지엄마한테만 이르는 ㅁㅊ놈
여름휴가내내 전화오고 친정집벨 엄청누르고 직장내에도 찾아와
결국엔 한바탕 뒤집고 이혼했습니다.
시엄마는 우리 친정암마가 그나마 무서운지 미안하다 아들잘못키워서 미안하다
이소리만 반복뿐이고 남편은 그냥 일상얘기를하다 엄마한테 전한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평생 니엄마랑 얘기하라고 합의 이혼했습니다ㅋㅋ
아무튼 이혼한지 1년이살짝넘었는데 엄청 행복하네요
톡커님들 뒤늦게 후기올려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