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고민 털어놓고가~!!

ㅇㅇ2022.02.21
조회109,796

이제 곧 새학기 시작이고 하니까 친구문제나 공부 등등 관련해서 불안하고 힘든사람 좀 있을 것 같은데 다들 마음 편히 털어놓고가~!

다들 추천 한번씩 눌러주고 댓글 많이 달아주라!!⭐️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댓글로 말해줭

댓글 462

ㅇㅇ오래 전

Best공부 열심히 잘하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주고 계속 핸드폰이나 패드만 하게 돼,,

ㅇㅇ오래 전

Best나 학교 가기 너무 싫어…새 환경에서 다시 적응해야 한다는게 개싫음 ㅈㄴ싫어 반배정도 친한 애 하나도 없고 게다가 이 ㅈ같은 성적으로 와중에 대학은 또 어떻게 가며…이젠 걍 자퇴서 쓰고 싶어짐 ㅅㅂ 내년이 수능인데 젠장

ㅇㅇ오래 전

Best다 _같애 ㅆㅂ 지구 멸망 기원

ㅇㅇ오래 전

Best남들은 다 하나쯤 잘하는 거, 특출난 분야가 있는데 나는 정말 아무것도 없어

ㅇㅇ오래 전

추·반겉으로 안 그런 척 하는데 연옌만 보면 부러워서 디질라고 함 속으로 하 ㅅㅂ 나는 한 문제에 인생이 좌지우지 될 시험을 앞두고 있는데 내 또래들은 좋아하는 일 하면서 억대로 버는 구나 하고

바게뜨오래 전

이제 오십줄이고 돈도 괜찮게 버는데 삶이 재미 없다 쑤바

바게뜨오래 전

돈도 벌만큼 벌고 시간도 많고 애기들도 잘크고 걱정이 없는데 겨울에 쉴때가 많아 우울증도 오고 재미도 없고 이렇게 살아야하나 싶다

ㅇㅇ오래 전

개학 2주 남았는데... 또 1학기때처럼 급식 같이 먹을 친구 없어서 안먹고 화장실에 짱박혀 있을것같아 넘 두렵고 걱정이야.....

ㅇㅇ오래 전

또 작년이랑 똑같은 실수해서 친구 다 잃고 학교생활 ㅈ되게 생김 그때도 학교 4달동안 안 다니고 어찌저찌해서 신분세탁해서 전학왔는데 여기서도 작년이랑 똑같은 케이스로 인간관계 ㅈ됨 하.. 부모님도 작년에 엄청 힘들어하셨는데 떳떳하게 다니기 너무 무섭고 정신과 다시 다니는 것도 너무 부담돼 왜 맨날 셤기간에만 ㅈ같은 일이 생기는거야

오래 전

전남친이 후회하고 연락해줬으면 좋겠음

ㅇㅇ오래 전

할일 ㅈㄴ 많은데 폰만 조지게 함 손모가지 부러트려도 혀로 할듯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ㅈㄱㄴㄴ

ㅇㅇ오래 전

모델하우스 전단지 받음 ㅅㅂ 몇살부터 받는거임

ㅇㅇ오래 전

그냥 엄마랑 요즘 들어 자주 싸우는 것 같아.. 나도 싸우고 싶어서 그러는건 아닌데 엄마랑 의견차이가 많이 나. 그래서 자꾸 말다툼하다 보니 말도 서로 잘 안 하고, 미운 말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 그때는 되게 감정적이여서 그렇게 말했는데, 나중이 되면 후회하게 되고 그러네..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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