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 안뇽 나는 오늘 판 처음 들어온 쓰니라구 행..이런데선 쓰니..? 라는 호칭을 많이 쓰나봐..하하..어색하당..이런데 쪽팔리고 웃긴 썰 많이 풀길래 나도 껴서 지금은 친구들이랑 웃으며 얘기하지만 그때는 아주 쪽팔려했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ㅋㅋ 그땐 바야흐로 내가 7살 시절, 우리집은 처음으로 아파트에 이사오기로 했어아파트에 이사오기 위해선 집을 이사오기 전에 먼저 보러가야돼근데 그때 왜그랬는지 모르겠어갑자기 내 몸속안의 쉬야들이 나오려고 요동쳤어사실 어릴 때는 그런 거 조절을 잘 못하잖아 마려우면 그냥 봐버리잖아 그치?그때 내가 있던 곳은 우리 아파트가 아니라 어떤 리모델링 샵 같은데였는데거기는 화장실이 잘 안보이더라..나는 참고 우리아파트로 향했어아빠한테 나 쉬마렵다고 막 말했지아빠는 화장실 없는 거 아시니까 오죽하면 길에라도 싸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시더라; 지금 생각하면 어이가 없네근데 용케도 참아서 결국 우리 아파트 까지 갔어아파트엔 그래도 화장실 있으니까 말이야..우리집이 3층이거든 진짜 몇초만 버티면 되는데 하..진짜 엘리베이터를 타고 갔는데 아직도 기억나2층.2층이였어..ㅋㅋ바로 바지에 쉬이이이이~하면서지렸지..아빠 멘붕오시고에휴 근데 또 중간에 그 어린나이에 용을 써서 오줌을 멈췄지그리고 나머지는 변기에 시원하게 발사시켜줬어..ㅋㅋ그때는 밤마다 그게 생각나서 이불킥 몇번씩 했지..참..추억이당..
유딩 때 엘베에서 오줌싼 썰
그땐 바야흐로 내가 7살 시절, 우리집은 처음으로 아파트에 이사오기로 했어아파트에 이사오기 위해선 집을 이사오기 전에 먼저 보러가야돼근데 그때 왜그랬는지 모르겠어갑자기 내 몸속안의 쉬야들이 나오려고 요동쳤어사실 어릴 때는 그런 거 조절을 잘 못하잖아 마려우면 그냥 봐버리잖아 그치?그때 내가 있던 곳은 우리 아파트가 아니라 어떤 리모델링 샵 같은데였는데거기는 화장실이 잘 안보이더라..나는 참고 우리아파트로 향했어아빠한테 나 쉬마렵다고 막 말했지아빠는 화장실 없는 거 아시니까 오죽하면 길에라도 싸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시더라; 지금 생각하면 어이가 없네근데 용케도 참아서 결국 우리 아파트 까지 갔어아파트엔 그래도 화장실 있으니까 말이야..우리집이 3층이거든 진짜 몇초만 버티면 되는데 하..진짜
엘리베이터를 타고 갔는데 아직도 기억나2층.2층이였어..ㅋㅋ바로 바지에 쉬이이이이~하면서지렸지..아빠 멘붕오시고에휴 근데 또 중간에 그 어린나이에 용을 써서 오줌을 멈췄지그리고 나머지는 변기에 시원하게 발사시켜줬어..ㅋㅋ그때는 밤마다 그게 생각나서 이불킥 몇번씩 했지..참..추억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