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며느리도리어쩌고 해가면서 설거지는 며느리가 해야된다는 쌉소리같은 생각들이 머리에있는건지 이해불가~ 명절날 시댁에서 형님하고 있는데 시어머니가 설거지를 하라는 뤼앙스로 말하길래 네~~ 하고 남편이름을 졸라 크게 부르자 남편이 와서 하기시작하니까 아주 얼굴이 울그락불그락 하는 시어머니~ 꼬시다 ㅋㅋㅋ 여자셋이나 있는데 설거지 얼마되지도않는거 남자를 부르냐길래 어머님 모르세요? 오빠가 설거지 저보다 잘해요~~ 잘하는사람이 해야죠~~ 라고 했더니 부글부글한지 안방고고~~ 얼마되지도않는 설거지면 본인이 직접하시지 ㅋㅋ 차려주신밥 먹었을때는 설거지로 갚자싶어 계속했는데 이젠 먹지도 않은 밥 설거지까지 하게되는 상황이 생기니까 분노가 치밈~~~ 도대체 며느리도리가 뭐냐? 남편새끼들은 친정가면 설거지하냐? 티비나 보고 주는밥이나 쳐먹고 바닥에 붙어앉아있다가 오는데 지금이 이조시대도 아니고 뭔 도리도리하고있어1346
시어머니들은 아들이 설거지하는꼴이 그렇게 시른가?
명절날 시댁에서 형님하고 있는데 시어머니가 설거지를 하라는 뤼앙스로 말하길래
네~~ 하고 남편이름을 졸라 크게 부르자
남편이 와서 하기시작하니까
아주 얼굴이 울그락불그락 하는 시어머니~
꼬시다 ㅋㅋㅋ
여자셋이나 있는데 설거지 얼마되지도않는거 남자를 부르냐길래
어머님 모르세요? 오빠가 설거지 저보다 잘해요~~
잘하는사람이 해야죠~~
라고 했더니
부글부글한지 안방고고~~
얼마되지도않는 설거지면 본인이 직접하시지 ㅋㅋ
차려주신밥 먹었을때는 설거지로 갚자싶어 계속했는데
이젠 먹지도 않은 밥 설거지까지 하게되는 상황이 생기니까
분노가 치밈~~~
도대체 며느리도리가 뭐냐?
남편새끼들은 친정가면 설거지하냐?
티비나 보고 주는밥이나 쳐먹고 바닥에 붙어앉아있다가 오는데
지금이 이조시대도 아니고
뭔 도리도리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