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ㅜㅠ 졸업여행을 갔다온 중3의 아직 어린 학생이랍니다... 쳣쨌날.... 코스가.. 세종대왕영릉 - 에버렌드 였죠 그런데 세종대왕 영릉이 월요일 정기휴무라 해서 주위 풍경만 봤죠 이때부터 불행은 시작!!!! 에버렌드에 가니 사람들이 얼마 없어 열씨미 놀이기구를 타고 있을무렵... 뚜둥.... 비가 보슬보슬 내리더니....놀이기구가 하나~둘씩 문을 닫는 것이었습니다... 이때까진 양호했어요... 저녁때가 되어 선생님이 주신 식권을 들고 비를 맞으며 식당을 찾으로 갔죠.... (식권 아무때서나 먹을수 있는거..) 알XX이라는 곳에 가니 내부수리중이랍니다.... 살짝 열받고 암스태XX 이라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비가 완전 퍼붓더군요... 꺄오1!!!! 암스태XX이라는 곳에가니 6시부터 식사가 안된답니다....지들이 준비해논것이 없다면서.. 저희 선생님이 6부터 식사라 햇는데... 그래서 엄~~~청 열받아서 아무때나 들어간곳이 짜장면과,짭뽕을 파는 차이나X 짬뽕을 싫어하는 관계로 짜장면을 시켰더니.....윽...토할뻔 했습니다.. 짜장면이 아닌 짜장국. 국물이..완전..느끼한데다가.... 첫쨌날은 본전도 못찾고 숙소로 향했죠.. 둘쨌날.. 엄청추웠습니다... 코스중 청와대가 있었는데..시간이 없다며 차로 지나가기만 했습니다 정말 경치 죽이더군요 또 다른 코스중 창덕궁이 있었는데;; 1시간의 관람시간을 주었습니다... 입장권을 끊고 가려는 순간!! 한국어 시간이 10분 뒤라면서 기다렸습니다 50분으로 단축된 관람시간! 그런데 안내하는사람이 있는데 꼭 그사람과 같이 다녀야 한답니다.600명이라는 엄청난 사람들이 그 1명의 안내양의 목소리를 듣겠습니까?? 후..개인행동이 안된다는 말에 실망스러웠지만 규장각이라는곳을 볼수있다는 말에 들떠 있었습니다... 하나~둘 건물을 지나고 있을무렵 규장각에 도달할려면 한참 남았을 무렵!!! 선생님의 말씀.. 자~ 가자!!!! 시간 다됬다-_- 장난치시나.... 도대체 온 이유가 뭔지.. 다행이 셋쨌날을 잘보냈지만... 정말 이번졸업여행은 10만원이라는 돈이 아까울 뿐더러 집떠나면 고생이다! 라는 말이 정말 뼈저리게 느껴졌습니다....
집떠나면 고생이다!!!
아ㅜㅠ
졸업여행을 갔다온 중3의 아직 어린 학생이랍니다...
쳣쨌날....
코스가..
세종대왕영릉 - 에버렌드 였죠
그런데 세종대왕 영릉이 월요일 정기휴무라 해서 주위 풍경만 봤죠
이때부터 불행은 시작!!!!
에버렌드에 가니 사람들이 얼마 없어 열씨미 놀이기구를 타고 있을무렵...
뚜둥.... 비가 보슬보슬 내리더니....놀이기구가 하나~둘씩 문을 닫는 것이었습니다...
이때까진 양호했어요...
저녁때가 되어 선생님이 주신 식권을 들고 비를 맞으며 식당을 찾으로 갔죠....
(식권 아무때서나 먹을수 있는거..)
알XX이라는 곳에 가니 내부수리중이랍니다....
살짝 열받고 암스태XX 이라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비가 완전 퍼붓더군요...
꺄오1!!!! 암스태XX이라는 곳에가니 6시부터 식사가 안된답니다....지들이 준비해논것이 없다면서..
저희 선생님이 6부터 식사라 햇는데...
그래서 엄~~~청 열받아서 아무때나 들어간곳이 짜장면과,짭뽕을 파는 차이나X
짬뽕을 싫어하는 관계로 짜장면을 시켰더니.....윽...토할뻔 했습니다..
짜장면이 아닌 짜장국. 국물이..완전..느끼한데다가....
첫쨌날은 본전도 못찾고 숙소로 향했죠..
둘쨌날.. 엄청추웠습니다...
코스중 청와대가 있었는데..시간이 없다며 차로 지나가기만 했습니다 정말 경치 죽이더군요
또 다른 코스중 창덕궁이 있었는데;; 1시간의 관람시간을 주었습니다...
입장권을 끊고 가려는 순간!! 한국어 시간이 10분 뒤라면서 기다렸습니다
50분으로 단축된 관람시간! 그런데 안내하는사람이 있는데 꼭 그사람과 같이 다녀야 한답니다.600명이라는 엄청난 사람들이 그 1명의 안내양의 목소리를 듣겠습니까??
후..개인행동이 안된다는 말에 실망스러웠지만 규장각이라는곳을 볼수있다는 말에 들떠 있었습니다...
하나~둘 건물을 지나고 있을무렵 규장각에 도달할려면 한참 남았을 무렵!!! 선생님의 말씀..
자~ 가자!!!! 시간 다됬다-_-
장난치시나.... 도대체 온 이유가 뭔지..
다행이 셋쨌날을 잘보냈지만...
정말 이번졸업여행은 10만원이라는 돈이 아까울 뿐더러 집떠나면 고생이다! 라는 말이 정말 뼈저리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