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실수해서 상대방 기분 상하게 만들고 결국 헤어졌어 마지막은 안좋았지만 그래도 잘 풀어서 내가 친구하자고 하고 친구로 지내고 있는데 오늘 애들이랑 연습실 대여하고 같이 쓰느라 헤어진지 3주만에 처음 만났는데 연습실에서 연습할때까진 괜찮았는데 애들이랑 밥먹고 공원 산책하려고 가니까
헤어지기 전에 마지막으로 봤던곳이라서 그때 지나쳤던곳 지나니까 진짜 미치겠더라 ㅋㅋㅋㅋㅋ
그때 같이 봤던 밤하늘까지 똑같아서…
와중에 친구 두명은 은글슬쩍 우리 놀리고 그래서 그 둘이 걔한테 우리가 너무 그랬냐고 미안하다고 했는데 걔는 신경 안쓰인다고 괜찮다고 했다더라
걘 이미 다 잊었는데 친구랍시고 아직도 이러고 힘들어하는 내가 너무 한스러워
잊고 싶은데 진짜 힘들다
나를 더 이상 안좋아하고 이제 아무것도 아닌 관계가 되어 버려서 걔랑 아무것도 할수없는게..사람 초라하게 만들어 거기다 아무렇지 않아하는 걔보니 더 마음아프고 억울하다..
진짜 나 어떡하냐 ㅋㅋㅋㅋ
내가 실수해서 상대방 기분 상하게 만들고 결국 헤어졌어 마지막은 안좋았지만 그래도 잘 풀어서 내가 친구하자고 하고 친구로 지내고 있는데 오늘 애들이랑 연습실 대여하고 같이 쓰느라 헤어진지 3주만에 처음 만났는데 연습실에서 연습할때까진 괜찮았는데 애들이랑 밥먹고 공원 산책하려고 가니까
헤어지기 전에 마지막으로 봤던곳이라서 그때 지나쳤던곳 지나니까 진짜 미치겠더라 ㅋㅋㅋㅋㅋ
그때 같이 봤던 밤하늘까지 똑같아서…
와중에 친구 두명은 은글슬쩍 우리 놀리고 그래서 그 둘이 걔한테 우리가 너무 그랬냐고 미안하다고 했는데 걔는 신경 안쓰인다고 괜찮다고 했다더라
걘 이미 다 잊었는데 친구랍시고 아직도 이러고 힘들어하는 내가 너무 한스러워
잊고 싶은데 진짜 힘들다
나를 더 이상 안좋아하고 이제 아무것도 아닌 관계가 되어 버려서 걔랑 아무것도 할수없는게..사람 초라하게 만들어 거기다 아무렇지 않아하는 걔보니 더 마음아프고 억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