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인가 2014년에 동생 중학교로 김보름 선수님이 교생 실습 나오신 적 있었음. 그 때 동생이 있었던 반을 담당하게 됐음.
동생이 김보름 선수님 완전 착하다고 나한테 엄청 자랑하고 선생님 너무 좋다고 맨날 얘기함ㅋㅋㅋㅋㅋ
그 때 동생이 좀 힘든 일이 있었는데 김보름 선수님이 동생 많이 다독여주고 얘기도 많이 들어줬다고 함.
글고 사진도 찍어주고 편지도 써주고 그랬다고 함.
항상 웃는 얼굴로 얘기 들어주고 같이 놀아주고 그랬대
그 얘기 듣고 와 진짜 착하신 분이구나 했는데 이번 올림픽 보니까 괜히 짠하구 계속 그 얘기가 생각나더라
갑자기 선수님 미담 얘기하고 싶어서 여기 그냥 끄적여 본다...ㅎㅎ
선생님 너무 좋다구 막 자랑하던 동생이 이제 대학교 4학년이 되서 교생 실습 나가ㅋㅋㅋㅋㅋㅋ 시간 진짜 빠르넹
김보름 선수님 미담 하나 풀고 감
동생이 김보름 선수님 완전 착하다고 나한테 엄청 자랑하고 선생님 너무 좋다고 맨날 얘기함ㅋㅋㅋㅋㅋ
그 때 동생이 좀 힘든 일이 있었는데 김보름 선수님이 동생 많이 다독여주고 얘기도 많이 들어줬다고 함.
글고 사진도 찍어주고 편지도 써주고 그랬다고 함.
항상 웃는 얼굴로 얘기 들어주고 같이 놀아주고 그랬대
그 얘기 듣고 와 진짜 착하신 분이구나 했는데 이번 올림픽 보니까 괜히 짠하구 계속 그 얘기가 생각나더라
갑자기 선수님 미담 얘기하고 싶어서 여기 그냥 끄적여 본다...ㅎㅎ
선생님 너무 좋다구 막 자랑하던 동생이 이제 대학교 4학년이 되서 교생 실습 나가ㅋㅋㅋㅋㅋㅋ 시간 진짜 빠르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