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에게..

2022.02.22
조회2,092

오랜만에 불러보네.. 내사랑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생각해온 내사랑..

노래에서, 드라마에서, 예능에서

'내사랑'이라는 말이 나올 때 마다

우리의 애칭이라, 얼마나 마음이 울컥 하던지....

너무나도 많이 보고싶다.

연락도 못하고..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지만

나는 당신이, 내사랑이 무척이나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