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목소리가왜그냐감기걸렸냐?
나:아니요 밥 먹고있어요(오물거리는목소리가맹맹하셧나봄)
어머니:산낙지가지러와라
나:저 밥먹고잇는데...
어머니:(목손시확가라앉음)그럼 내가 갖다주끄나?
나:아니예요 갈께요
어머님댁이랑은멀지는않아요
운전하면5분정도거리예요
걸어가기엔15분정도?
이날 다 체하고 헛구역까지나서 소화제 먹었습니다
산낙지탕탕이는 아들이좋아해요(손자)
가서 받아오니 정말 여자손바닥정도의양이엇구요
제가 밥먹고갈께요 이 말을햇어도됫는데
이미 어머님목소리톤이바뀐걸듣는순간입맛이사라져서
그냥 제가간거엿구요~~
별거아닌일인가요??
아들이랑 저녁을먹을려고 차리고있었습니다.
다 차리고 한숟깔떴는데 어머님한테서전화가왔어요
어머니:목소리가왜그냐감기걸렸냐?
나:아니요 밥 먹고있어요(오물거리는목소리가맹맹하셧나봄)
어머니:산낙지가지러와라
나:저 밥먹고잇는데...
어머니:(목손시확가라앉음)그럼 내가 갖다주끄나?
나:아니예요 갈께요
어머님댁이랑은멀지는않아요
운전하면5분정도거리예요
걸어가기엔15분정도?
이날 다 체하고 헛구역까지나서 소화제 먹었습니다
산낙지탕탕이는 아들이좋아해요(손자)
가서 받아오니 정말 여자손바닥정도의양이엇구요
제가 밥먹고갈께요 이 말을햇어도됫는데
이미 어머님목소리톤이바뀐걸듣는순간입맛이사라져서
그냥 제가간거엿구요~~
이 일이저에겐별거가아닌데
다른분들은어떻게생각하시나요
남편은별거라고생각해요
참고로 남편 먹는거에진심인사람입니다
이날남편은 일이늦게끝나서 밤10시쯤왓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