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퇴사하고 반년이 넘게 백수로 생활하고 있어요 퇴사이유는 상사와 동료에 의해 스트레스가 심해 스트레스가 받을때마다 숨이 잘 안쉬어져 퇴사했고 퇴사하면 절실하게 쉬는게 목적이였어요 퇴사하고 나서 다시 회사갈 생각하니 도살장 끌려가는거 같아서 미친뜻이 싫었지만 엄마도 사지 멀쩡한 자식이 집에서 놀고 있으니 답답했는지 이직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다행히도 운이 좋아서 중소에서 중견으로 갈수있었는데 이상하게도 전 직장 트라우마다가 회복이 안된건지 비슷한 업무가 주어져도 뭔가에 놀래서 아이건 아니다싶었고 회사갈 생각에 가슴이 엄청 답답하더라구요 그래서 고민끝에 퇴사를 했고 퇴사하고 아직도 집에서 백수로 지내요 가끔씩 일당알바 다니고 다닌돈으로 폰비 보험료 납부하면서 지내는데 첨에는 진짜 물류 일당알바 하루만 다녀오면 몸과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일주일동안 회복할 정도였어요 정말 괜찮았던곳은 5일정도 다녔던거 같아요 일다니면서 진짜 이렇게 살면은 안되겠다 싶어서 예전에 봄되면 시작할려 했던 스마트스토어 준비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마음 상태가 예전같지 않더라구요 사람이 게으르게 있으면 언젠가는 현타가 와서 이렇게 살면 안되지 으샤!!으샤!하던가 새롭게 준비하는 스마트스토어도 잘해자 파이팅 이런 제 마음속에 이런것들이 없어진 느낌이예요 뭔가 밑바닥에 가라앉는 느낌?? 회사 한번 잘못 다녔다가 사람이 이 지경이 되나싶을정도예요.... 지금은 엄마하고 둘이 사는데 엄마도 몸이 안좋으셔서 직접 한의원가서 약도 지으실 정도예요 한의원에서는 엄마 몸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반년정도 물좋고 공기좋은곳에서 요양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또한 엄마가 제대로 쉬어본적이 없으셔서 마음상태가 많이 힘드신건지 저한테 심리치료를 받고싶다고 알아보라고 하실정도예요 그리고 엄마가 일당받으시면서 현장에서 일하시는데 이정도 환경이면 진작에 정신차리는게 맞는데 왜 이모양인지 모르겠어요 제가 해드린건 집 사실때 돈 보태드린거만 해드렸고 진짜 도와드리고싶고 예전처럼 활력도 얻고싶어요 사실 예전에 저는 제 주변 지인들이 알아주는 시간개념이 철저한 사람이였는데 지금은 시간개념을 비유하자면 개나줘버린 상태예요 집에서 하는 일이라고는 책읽고 청소하고 그냥 멍때리고현실도피자인거 같아요 다시 예전처럼 활력을 얻고싶은데 어떻게 해야지 활력을 얻을수 있을까요??4433
30살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살고있어요
퇴사이유는 상사와 동료에 의해 스트레스가 심해
스트레스가 받을때마다 숨이 잘 안쉬어져
퇴사했고 퇴사하면 절실하게 쉬는게 목적이였어요
퇴사하고 나서 다시 회사갈 생각하니 도살장 끌려가는거 같아서 미친뜻이 싫었지만 엄마도 사지 멀쩡한 자식이 집에서 놀고 있으니 답답했는지 이직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다행히도 운이 좋아서 중소에서 중견으로 갈수있었는데
이상하게도 전 직장 트라우마다가 회복이 안된건지 비슷한 업무가 주어져도 뭔가에 놀래서 아이건 아니다싶었고 회사갈 생각에 가슴이 엄청 답답하더라구요
그래서 고민끝에 퇴사를 했고 퇴사하고 아직도 집에서 백수로 지내요 가끔씩 일당알바 다니고 다닌돈으로 폰비 보험료 납부하면서 지내는데 첨에는 진짜 물류 일당알바 하루만 다녀오면 몸과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일주일동안 회복할 정도였어요
정말 괜찮았던곳은 5일정도 다녔던거 같아요
일다니면서 진짜 이렇게 살면은 안되겠다 싶어서
예전에 봄되면 시작할려 했던 스마트스토어 준비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마음 상태가 예전같지 않더라구요
사람이 게으르게 있으면 언젠가는 현타가 와서 이렇게 살면 안되지 으샤!!으샤!하던가 새롭게 준비하는 스마트스토어도 잘해자 파이팅 이런 제 마음속에 이런것들이 없어진 느낌이예요
뭔가 밑바닥에 가라앉는 느낌??
회사 한번 잘못 다녔다가 사람이 이 지경이 되나싶을정도예요....
지금은 엄마하고 둘이 사는데 엄마도 몸이 안좋으셔서 직접 한의원가서 약도 지으실 정도예요
한의원에서는 엄마 몸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반년정도 물좋고 공기좋은곳에서 요양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또한 엄마가 제대로 쉬어본적이 없으셔서
마음상태가 많이 힘드신건지 저한테 심리치료를 받고싶다고 알아보라고 하실정도예요
그리고 엄마가 일당받으시면서 현장에서 일하시는데
이정도 환경이면 진작에 정신차리는게 맞는데
왜 이모양인지 모르겠어요
제가 해드린건 집 사실때 돈 보태드린거만 해드렸고
진짜 도와드리고싶고 예전처럼 활력도 얻고싶어요 사실 예전에 저는 제 주변 지인들이 알아주는
시간개념이 철저한 사람이였는데 지금은
시간개념을 비유하자면 개나줘버린 상태예요
집에서 하는 일이라고는 책읽고 청소하고 그냥 멍때리고현실도피자인거 같아요
다시 예전처럼 활력을 얻고싶은데 어떻게 해야지 활력을 얻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