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연락 할때마다 은근 자랑하는 친구가 이해가 안되는데 저만 그런가요 자랑이 자랑같지도 않은..신랑 돈자랑만 해대니 신랑이 차 사줬다 명품 사줬다 이건 기본이고 저에게만 하는것도 모자란지 sns엔 받은 선물들 도배해놓고.. 하물며 시집 갈때도 모은 돈이 없어서 시댁이 거의 해줬다고 얘기하는 친구인데 이정도면 저 맥이는가 싶어져요 저도 남자친구랑 결혼 얘기는 오고가는데 저도 남친도 여유가 없어서 미루고 미룬거 뻔히 아는 친구거든요 그래도 전 당당하게 염치없지않게 최대한 남친 부담 덜 되게 모아서 갈 생각인데 요즘 시대에 팔려가는 것도 아니고 빈손으로 시집간게 정말 자랑스럽나요? 432
빈손으로 결혼한게 자랑인가요?
이해가 안되는데 저만 그런가요
자랑이 자랑같지도 않은..신랑 돈자랑만 해대니
신랑이 차 사줬다 명품 사줬다
이건 기본이고 저에게만 하는것도 모자란지
sns엔 받은 선물들 도배해놓고..
하물며 시집 갈때도 모은 돈이 없어서
시댁이 거의 해줬다고 얘기하는 친구인데
이정도면 저 맥이는가 싶어져요
저도 남자친구랑 결혼 얘기는 오고가는데
저도 남친도 여유가 없어서
미루고 미룬거 뻔히 아는 친구거든요
그래도 전 당당하게 염치없지않게
최대한 남친 부담 덜 되게 모아서 갈 생각인데
요즘 시대에 팔려가는 것도 아니고
빈손으로 시집간게 정말 자랑스럽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