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글을 처음쓰는데다가..핸드폰으로 쓰다보니 오타나 주절주절 거릴수도 있습니다 ㅠ 미리 죄송합니다
제가 아픈게 속상하니 남친이 말하지 말라는데...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가요...
오늘 아침부터 배가 너무 아프고 화장실만 오전에 8번을 가서 병가를 내고 내과에 갔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오른쪽 아랫배를 누를때 너무 아파서 비명 질렀는데 손을 뗄때가 아프면 맹장일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누르실때가 더 아픈거 같아 일단 장염 약만 타고 와서 쉬는데 하루종일 통증이 반복하구 앉아있거나 서있으면 허리도 아파서 누워만 있었어요
장염이라고 하기엔 통증이 다른거 같아서 검색해보니 자궁근종이나 난소낭종이면 오른쪽 아랫배가 아플수도 있다고 하더라두요..
건강검진때 자궁쪽에 혹이 있고 난소쪽에도 있으니 주기적으로 관찰해야한다는 소견을 받았고 곧 주기기도 해서...혹시 이게 문제인가해서 남친한테 얘기하는데
"아픈소리 하지마"
이렇게 카톡이 왔어요..
순간 벙쪄서...이해를 못하다가 제가 무슨 말이냐고 물어보니..
저한테 아픈 얘기 하지말라고 그런 얘기하면 무섭다고 저한테 얘기하지 말아달라네요...
남친 카톡 읽고 알겠다구 하고...혼란스러운 마음에 어디 물어볼곳도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아픈거 얘기하지 말라는 남친..
제가 아픈게 속상하니 남친이 말하지 말라는데...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가요...
오늘 아침부터 배가 너무 아프고 화장실만 오전에 8번을 가서 병가를 내고 내과에 갔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오른쪽 아랫배를 누를때 너무 아파서 비명 질렀는데 손을 뗄때가 아프면 맹장일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누르실때가 더 아픈거 같아 일단 장염 약만 타고 와서 쉬는데 하루종일 통증이 반복하구 앉아있거나 서있으면 허리도 아파서 누워만 있었어요
장염이라고 하기엔 통증이 다른거 같아서 검색해보니 자궁근종이나 난소낭종이면 오른쪽 아랫배가 아플수도 있다고 하더라두요..
건강검진때 자궁쪽에 혹이 있고 난소쪽에도 있으니 주기적으로 관찰해야한다는 소견을 받았고 곧 주기기도 해서...혹시 이게 문제인가해서 남친한테 얘기하는데
"아픈소리 하지마"
이렇게 카톡이 왔어요..
순간 벙쪄서...이해를 못하다가 제가 무슨 말이냐고 물어보니..
저한테 아픈 얘기 하지말라고 그런 얘기하면 무섭다고 저한테 얘기하지 말아달라네요...
남친 카톡 읽고 알겠다구 하고...혼란스러운 마음에 어디 물어볼곳도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주절주절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