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귀신?이 찍힌 것 같아요. 사진有

jing2008.12.23
조회461,720

우와 톡된지 몰랐어요.

톡될생각에 글 올린거 전혀아니었는데

톡이 되고싶었냐는 둥 그런 리플이 많네요.

 

다시보기 톡에서 사진떠있는거 보고 놀래서 클릭했더니

어제 톡이됐었더군요.

 

제가 귀신이찍혔어요!!!!!!!!!!!!!!!!!!!!!

한것도 아니고, 찍힌 것 같아요 라고 올렸는데 ㅋㅋㅋ

욕이 너무 심하시네요.

평소에 제가 겁이 너무많아가지고 혼자 오바쇼했네여 죄송

 

그리고

베플에다가 신고한적 진짜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보고 안심합니다~~

막 오빠한테도 귀신이라고 계속우겼는데

오빠가 나중에 아니라고 말해주긴 했거든요ㅋㅋㅋㅋ

 

울나라 네티즌쵝오

 

근데 악플러들은.......................

가서 맘마나 더 먹고와

 

글쓴거 걍보면되지

욕못해서 안달이야 ㅋㅋㅋ

 

니들 솔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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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둘 여자입니다

 

때는

저번주토요일

그러니까 12월 20일에 있었던 일이에요.

 

주말알바를 끝나고 남친을 만나러갔습니다.

 

전 근처 카페에 가자고했는데

의사소통 잘 안된 우리오빤 차를 끌고나와서 청학리쪽 카페를 가자던거아니였어? 하더군요.

 

그쪽 카페는 가본적이 있던지라

참 조용하고 모닥불도있고 라이브공연도있고 분위기 좋은 곳이 많아서

오케이~ 하고 그쪽으로 갔습니다.

 

 

하이x하우스 라는곳을 갔는데

참 넓고 좋더군요.

 

오빠가 카메라를 가져와서 제가 무슨 모델인 마냥

같이 찍자해도 오빤 안찍고 제사진을 엄청 찍어줬습니다.

 

 

찍을때도몰랐고

오빠가 싸이에올릴때도 몰랐고

싸이에 올린거 퍼올때도 몰랐는데

 

두둥......

 

사무실일하다가 점심먹고 나른해져서 올린사진 훑어보고있었는데

 

완전 깜놀했습니다.

 

 

 

분명 아무도없었는데........

저사진찍기전에 저기옆쪽에 너구리같이 생긴 강아지가 있었어요

근데 오빠가 만지지말라고해서 생긴게 좀 무서워서 저도 그냥 휙 지나쳤는데

사람같은건 정말 없었거든요

더군다나 저렇게 가까이 위치에서 사진찍었는데도 모르고

추운날씨에 다리까지 걷고요?

 

 

저 다리는 정말 무엇일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에 귀신?이 찍힌 것 같아요. 사진有


사진에 귀신?이 찍힌 것 같아요. 사진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