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합니다! 어이없는 인권침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이승용2008.12.23
조회974

지금부터 실제로 일어났었던 일을 근거로 거기에 제 생각을  보태 말해보겠습니다.
하늘에 맹세코 거짓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우선 제가 현재 편집증 증세로 비정상이란거 인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렇게 된건 백퍼센트 제 정신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게 아니란거 미리 말씀드리고

싶네요.

전 분명 정상적으로 삶을 살고 있었지만 누군가의 의도에 의해 현재 정신적으로 고통스럽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전 전남 광주 서구 금호동에 살고 있는 26 대학생 입니다.
현재 가족들과 2층 주택에 세를 들어 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혼자 집에 있을때 어디선가 사람 목소리가 들린다는겁니다.
벌써 10년이 넘은것 같네요.
이 집에 이사온지 2년이 조금 넘었으나 그전에 아파트에서 살때 부터 사람목소리가 계속 들렸습니다.

처음 들리기 시작했던건 고등학교때 부터였습니다.
그때는 여자 목소리만 들렸습니다.
체~ 하아~ si발~ 방금도...

제가 글을 적고 있는 순간에도 그 목소리는 들리는군요.
들린다고 하기 보다는 인위적으로 어디선가 이런 소리를 낸다고 하는게 맞는 표현이겠네요.
이야기가 그 목소리때메 잠시 샜습니다만 그땐 계속 여자 목소리만 들렸죠.
저와 얘길 한다거나 말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 체~ 하아~ si발~ 이런 소리만 들렸죠.

 

그러다 2년전 2층 주택으로 이사를 왔는데 이사오고 나서 얼마 후 .......
여자 목소리 뿐만 아니라 여러명의 남자 목소리 또 그 전에 들렸던 여자와 다른여자의 목소리가 번갈아며 나기 시작하더군요. 체~ 하아~ 신발~ 휴우~ 하하~악~ 이런....

10년 동안 집에 혼자 있을때 이런 소리가 들렸던건 명백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런 일이 왜 일어나는지 이런일이 도대체 저에게 무얼 의미하는지는 저의 생각과 추측을 한번 말해보겠습니다.

 

저를 감시하는 누군가가 있고 그들은 개인이 아니라 집단 같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어떤 이유인지 모르지만 확실히 제삶을 망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제가 집에 있을때 컴퓨터를 한다거나 텔레비전을 본다거나 전화를 할때 한마디로 제가 어떤 행동을 할때 거기에 맞춰서 어떤 소리를 낸다는것이죠.

예를들어 제가 여자친구랑 전화 통화를 할때 약속 날짜를 정하는 도중에 어떤 여자의 체~
이런 목소리가 들린다거나 아니면 제가 화가나 욕을 하면 si발~
이런 소리가 들린다거나 말이죠.
아니면 제가 인터넷을 할때 약간 짜증이나 얼굴을 갑자기 심하게 찡그리면 하하~ 이렇게요.

해킹 당한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스타같은 게임을 할때 결정적인 순간에 마우스가 멈춰 버린다거나 평상시 인터넷을 하는데 마우스가 자기 맘데로 움직인다거나 어떤 글을 공들여서 30분정도 허비해 글을 적고 등록을 누르면 이상한 페이지로 넘어가버린다거나 그래요.
그리고 이건 확실한건 아닌데 시작에서 실행 누르고 도스상태로 들어가 어떤 글자를 입력하면 제컴터랑 연결되어 있는 ip주소가 뜬다고 해서 그거 쳐보니까 거의 스무명 가까이가 제 컴터랑 연결이 되있더군요.
이건 확실한건 아닙니다만.
 제가 컴터를 잘못해서..

그리고 저는 이런 누군가의 장난같은 행동때문에 제 삶은 계속해서 악화되고 피폐해져 가고

있습니다.

 

 

경찰에 신고도 한번 해봤습니다.
 112누르고 저희집에서 이상한 소리 들린다고 말은 하긴 했는데 저도 의경제대 해봐서 잘알죠.
경찰 와봐야 아무 소용없다는거.
 너무 화가나 순간적으로 그렇게 신고를 했는데 뭐 뻔하죠...
경찰이 저희집에 오면..
어디서 무슨 소리가 난다는거죠? 이렇게 묻겠죠.
그럼 전 '벽사이나 혹은 옆집 아니면 아랫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가끔 들려요.'
흠.. 소리가 어디서 난다는 거에요?
벽사이에서 소리가 날리도 없고.
아무소리도 안나는데?
혹시 잘못 들은거 아니에요?
다음에도 또 그런소리가 나면 신고 하세요.
아무 소리도 안나는구만 사람 귀찮게..
이런말 하고 가면 그나마 다행이죠.
미친사람이라고 욕하진 않았으니까요.

집을 나와서 산적도 있습니다.
 서울에서 동생이랑 산적도 있구요.
고시원에서 혼자 산적도 있죠.
거기에서도 소리는 들리더군요.
동생이랑 서울 신림동 원룸에서 살았을땐 집에 있을때보다 더 심하게 들렸습니다.

 

 

지금 제가 하는 얘기를 미친사람의 헛소리라고 단정짓지 말아야할께 혹은 환청 아니냐 물을수 있지만 정말 사실입니다.
또렷하게 들리고 실제로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일입니다.
지금 시대에선 말이죠.
돈만 있다면 한사람 인생 감시하고 장난치면서 망치는 일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리고 일하면서 있었던 일에 대해 말씀드리죠.
대학 1년때 여름방학기간에 학비 벌려고 첨으로 웨이터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초 광주 풍암지구에 있는 룸까페에서 돈모아서 서울에 가려고 학교는 휴학하고 일을 했습니다 .
여자 사장 2명에 웨이터는 저 혼자.
제가 주방까지 거의 도맡아 했습니다.
두달 정도 일을 하고 돈을 모아 서울에 가려고 했습니다.
기왕 웨이터 일 하는거 서울이 돈벌이가 더 잘되기에..

네이버에서 웨이터 나라(없어진지 반년 넘었습니다)라는 사이트에 좋은 일자리가 나와있길래 지배인과 통화를 하고 토요일날 일끝나고 어머니 차를 끌고 저 혼자 서울에 올라갔습니다.

아침 한 9시정도에 서울에 도착해서 동대문으로 옷사러 가고 있었는데 한남대굔가..
이태원으로 빠지는 길이었던것 같습니다. (그 당시엔 서울 지리 잘몰랐고 네비도 없었죠)
거기에서 신호대기중이었는데 우연히 백미러로 제 뒷차에 앉아있는 사람을 봤죠.
아침이었고 날씨도 좋고 그차는 선팅도 안돼있어 사람 얼굴이 잘 보이더군요.
운전해보신분은 다 아시겠지만 뒷차랑 붙어 있으면 뒷 차에 타고 있는 사람얼굴은 확연히 보이는거 아실거에요.
근데 조수석에 저희 가게 여사장들이랑 전부터 알고지낸(일반 도우미는 아니었습니다)누나가앉아 있더군요.
그날 서울 올라간다는거 사장님께 말씀 안드렸고 제가 그날 서울 올라간다는 사실은 저랑 광고를낸 지배인 밖에 모르는 사실이었습니다.

도대체 이런일을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일 뿐만이 아니라 그 가게에서 일하면서 이상한 일들 많이 당했습니다.
담배심부름가려고 가게 문열고 딱나가는 순간에 갑자기 제 옆으로 차가 급정거를 하질 않나 가게 앞 골목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아직도 기억나네요.
뉴그랜져가 대략 30km 속도로 제구두 뒤꿈치를 스치고 지나가질 않나.

제가 지나가는걸 뻔히 봤는데도 속도를 조금도 줄이질 않더군요.
 생전 첨보는 손님인데 제 귀에 너 보라 알지? 이러고 속삭이질 않나.
하지만 이런 일은 제 억측일수도 있고 우연히 일어난 일일수도 있기에 자세히 적진 않겠습니다.

 

 

 

제가 살면서 20대 이후로 겪었던 이상한 일들..

그런 일들에 대해 종합해서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분명 저를 둘러싼 어떤 집단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집단은 제 삶을 망치고 있죠.

어떠한 물증이나 증거가 딱히 없고 어딘가 신고를 한다고 해도 도무지 제말을 믿어줄것 같지 않고 설령 믿는다고 해도 그사람은 또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리고 이건 제 추측일 뿐이지만 그 집단은 상당히 돈뿐만이 아니라 사회적인 힘도 강한것

같습니다.

경찰 같은곳에 신고 한다 해도 이집단에서 미리 손을 쓸수 있다는 얘기죠.


 

정말 너무너무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사실 이런 얘길 사이트에 올려봐야 제 삶은 똑같을 테고 또 내일 일어나면 이런 듣기 싫은 목소릴 들으며 별일없이 살테지만 혹시나 해서 한번 올려 봅니다.
이런 일을.. 스트레스를 받다 보니까 병이 생기 더군요. 비염에 이명에 아토피에 머리도 빠지고
최근엔 시력까지 급격히 떨어지더군요.
사실 자살시도도 세번 정도 했었지만 못죽겠더라구요.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http://blog.naver.com/rocop_team_제 블로그 주손데 좀더 궁금하시면 여기와서 보셔도 좋을 겁니다.

 

네이트 톡에 두번째 같은 글을 올리고 있는데요. 어제 제가 올린글은 지워졌더라구요.

왜 지워졌는지 이유를 알수 없군요.

어제 글을 올려서 그런지 아직까진 상당히 조용하고 아무소리도 안들리네요.

댓글 2

푸우~오래 전

뭐가 이렇게 길어~~~

전문의오래 전

전형적인 편집증의 증상입니다. 정신질환이 의심되는 정도가 아니고 심각한 수준입니다. 물론 본인은 아니라고 생각하시겠죠 그게 바로 정신질환의 특징입니다. 본인이 모르기때문에 치료받기가 힘든겁니다. 약물치료로도 어느정도 회복이 가능하니 빨리 병원부터 가보세요. 정신질환은 미친게 아니고 아픈겁니다. 님의 정신이 아픈겁니다. 아프면 치료를 받아야죠. 창피한거 아닙니다. 치료를 받으세요. 다들 그렇게 병원오길 꺼려하시니까 제가 이렇게 인터넷 답글이나 달고 있는겁니다. 와서 치료를 받으세요 창피한것도 아니고 나중에 피해볼것도 없습니다. 더 심해지면 자해하거나 정말 자살까지 갈수도 있습니다. 이글 보는즉시 병원으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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