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에 다 보이는 꼰대가 살아온 길
개나리
2022.02.22
조회
106
아무리 백 번 이해하려고 해도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아왔기에
온갖 화장실 오물을 밟고 다녔을
그 더러운을 구둣발을
시민들이 앉고 다니는
열차 좌석에다가 올릴 수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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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에 다 보이는 꼰대가 살아온 길
아무리 백 번 이해하려고 해도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아왔기에
온갖 화장실 오물을 밟고 다녔을
그 더러운을 구둣발을
시민들이 앉고 다니는
열차 좌석에다가 올릴 수 있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