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애인이랑 초등생 저학년인 애인 조카를 하루동안 같이 봐주게 되었음
하하호호거리며 잘 놀다가 갑자기 내가 어디 부딪혀서 나도 모르게 아씹… 까지 나왔음
ㅅㅂ까진 아니었지만 그래도 애기 앞이라 애인 눈치보며 미안하다 사과했는데 애 앞이니 말 조심하라며 정색하고 두번세번 나무람
이후로 둘만 있을 땐 분위기 싸하고 조카 돌려보낸 후에도 애 앞에서 뭐 하는거냐며 엄청 뭐라 함
근데 정작 애인은 조카 옆에 있어도 운전 하다가도 ㅅㅂ 뭐 하다가도 ㅅㅂ 게임 하다가도 ㅅㅂ거리면서 내가 들은 것만 해도 욕한게 다섯번은 족히 넘어감
그래서 내 새끼 아니라 더 조심해야 하는건 맞는데 본인은 말 가려 하는 것도 아니면서 나한테는 그렇게 정색하며 나무라는게 너무 내로남불 같아서 찝찝해서 올려봄
혹시 이 경우도 내로남불 맞음??
어쩌다보니 애인이랑 초등생 저학년인 애인 조카를 하루동안 같이 봐주게 되었음
하하호호거리며 잘 놀다가 갑자기 내가 어디 부딪혀서 나도 모르게 아씹… 까지 나왔음
ㅅㅂ까진 아니었지만 그래도 애기 앞이라 애인 눈치보며 미안하다 사과했는데 애 앞이니 말 조심하라며 정색하고 두번세번 나무람
이후로 둘만 있을 땐 분위기 싸하고 조카 돌려보낸 후에도 애 앞에서 뭐 하는거냐며 엄청 뭐라 함
근데 정작 애인은 조카 옆에 있어도 운전 하다가도 ㅅㅂ 뭐 하다가도 ㅅㅂ 게임 하다가도 ㅅㅂ거리면서 내가 들은 것만 해도 욕한게 다섯번은 족히 넘어감
그래서 내 새끼 아니라 더 조심해야 하는건 맞는데 본인은 말 가려 하는 것도 아니면서 나한테는 그렇게 정색하며 나무라는게 너무 내로남불 같아서 찝찝해서 올려봄
내로남불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