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성분들께 묻습니다. 둘다 30대초반이고 여친은 3살어립니다. 전여친과 2년넘게 만나던 와중 만나면서 잦은 다툼이 있었고 그러던와중 여친이 저에대한 확신이 없어선지 예전과다르게 권태기 비스무리오고 제가 그친구때문에 다칠일이 있어서 입원해있었는데 갑자기 일방적으로 헤어지자했고 헤어졌습니다. 저는 충격이 너무컸고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힘든상황에 잔인하게 버려졌기에 자존감 자신감도 너무 떨어져 제가 부족하다생각하여 잡진않았죠 저는 너무나도 사랑하고 너무좋아하지만 저도 그친구가 술을 좋아한다는점 성격차이 때문에 종종 다퉈 그부분때문에 불만은 있었습니다. 결론은 헤어진 후 그친구가 술만 먹으면 연락옵니다. 아무말없이 다시 잡아달라는 등 보고싶다는 등 문제는 다음날 아무말이 없습니다. 맨정신으론 절대 연락이 안옵니다 그부분이 너무화납니다 술먹은 그친구한테 물어보면 자긴 이렇게 밖에 못한다더군요 용기가 안난대요 전 핑계로 들립니다 저는 정말 맨정신에 본인이 권태기에 헤어지자해놓고선 저는 그친구가미울만큼 밉고 증오했다가 그래도 나쁜마음먹지않으려는맘인데 전화오면 흔들리는데 술먹고 오는거라 화가납니다. 여자들은 다시 만나고싶어도 맨정신엔 그말한마디 못하나요 진지한얘기는 싫어하고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하는게 너무 싫습니다. 어짜피 입맛 안맞으면 틀어질걸 아니까 겁나니까 받아주기도 쉽지 않구요 흔들리는 저도 싫습니다 그냥 맨정신에 서로 마음만 얘기하면 되는데 이성과 감정에 충돌하는거겠죠 역시 만나기엔 안맞는사이겠죠 그만큼 생각하지 않기에 저는 그렇게 술먹고 연락하는스타일이 아니기에 저여자 생각은 뭔가요 술만먹으면 아무말없이 다시와주냐고 하면 울면서 얘기하다 다음날되면 술먹고 연락해서 미안.. 하며 실수했다는듯 선긋습니다다시 만나고 싶어도 맨정신엔 말하기가 그렇게 용기내기 힘든가요본인이 차놓고 잡아주길 원하는것같습니다
이별한 여자분들께 묻습니다.
둘다 30대초반이고 여친은 3살어립니다.
전여친과 2년넘게 만나던 와중 만나면서 잦은 다툼이 있었고
그러던와중 여친이 저에대한 확신이 없어선지
예전과다르게 권태기 비스무리오고
제가 그친구때문에 다칠일이 있어서
입원해있었는데 갑자기 일방적으로 헤어지자했고 헤어졌습니다.
저는 충격이 너무컸고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힘든상황에 잔인하게 버려졌기에
자존감 자신감도 너무 떨어져 제가 부족하다생각하여 잡진않았죠
저는 너무나도 사랑하고 너무좋아하지만 저도 그친구가
술을 좋아한다는점 성격차이 때문에 종종 다퉈 그부분때문에
불만은 있었습니다.
결론은 헤어진 후 그친구가 술만 먹으면 연락옵니다.
아무말없이 다시 잡아달라는 등
보고싶다는 등
문제는 다음날 아무말이 없습니다.
맨정신으론 절대 연락이 안옵니다
그부분이 너무화납니다
술먹은 그친구한테 물어보면 자긴 이렇게 밖에 못한다더군요
용기가 안난대요
전 핑계로 들립니다
저는 정말 맨정신에 본인이 권태기에 헤어지자해놓고선
저는 그친구가미울만큼 밉고 증오했다가
그래도 나쁜마음먹지않으려는맘인데
전화오면 흔들리는데 술먹고 오는거라 화가납니다.
여자들은 다시 만나고싶어도 맨정신엔 그말한마디 못하나요
진지한얘기는 싫어하고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하는게
너무 싫습니다.
어짜피 입맛 안맞으면 틀어질걸 아니까
겁나니까
받아주기도 쉽지 않구요
흔들리는 저도 싫습니다
그냥 맨정신에 서로 마음만 얘기하면 되는데
이성과 감정에 충돌하는거겠죠
역시 만나기엔 안맞는사이겠죠
그만큼 생각하지 않기에
저는 그렇게 술먹고 연락하는스타일이 아니기에
저여자 생각은 뭔가요
술만먹으면 아무말없이 다시와주냐고 하면 울면서 얘기하다
다음날되면 술먹고 연락해서 미안..
하며 실수했다는듯 선긋습니다
다시 만나고 싶어도 맨정신엔 말하기가 그렇게 용기내기 힘든가요본인이 차놓고 잡아주길 원하는것같습니다